긴팔원숭이는 마굴리스 죽게 만들고 죄책감이든 뭐든 그런게 있었음.
근데 나타가 마굴리스 죽은 시체 가지고 뭘했든지 해서 정보나 기억을 빼냄
나타는 그 정보 가지고 워프레임들을 조종해서 오로킨 멸망시킴
그러면서 그전에 망했던 센티언츠들 되살릴 계획을 세움
계획의 일환으로 나타는 마굴리스 외모로 발라스도 현혹시키든 해서 지배하고
마굴리스와 발라스의 정보를 근거로 흩어져 있던 텐노들을 모아서
센티언츠들을 되살리기 위해서
은하계를 복구 시키고 있던 그리니어와 코퍼스 기타등등을 텐노 시켜서 학살하게 만듬.
그러다 중간에 나타는 자신이 센티언트 인걸 들킴.
아무 말도 안하고 잠적해버리고 나중에 나타나서 자신이 인류(오로킨)을 멸망시켰다는데도
주인공 텐노는 엄마라고 생각해서 의심을 안했음.
근데 그 가짜 엄마가 나랑께~ 하면서 정체를 드러낸거임
결국 긴팔원숭이도 자신이 사랑했던 마굴리스인줄 알고 나타를 도왔었던 거임.
그럴듯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