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는 첨부터 끝까지 거짓말만 했네.



1. 테신이 너 나타라고 하니까 자신은 로터스라고 말함


2. 헌하우가 너 나타라고 하니까 자기는 로터스라고 말함

아버지 싫어한척, 텐노들을 위하는척 했는데 이것도 거짓말일 수 있음

아울러 센티언트 임에도 보이드 연구하면서 불임이 되어서 대신 텐노들을 자식처럼 키웠다는 말 또한 거짓말인듯


3. 발라스가 마굴리스라고 하니까 마굴리스인척 함

아마도 마굴리스인척 해서 발라스를 현혹하거나 꼬시거나 지배해서 워프레임 정보들을 빼낸듯.


4. 팔라디노는 나타 보고 센티언트들의 여왕이라고 함



그리고 애초에 인류(오로킨) 멸망시킨게 나타임.


그것도 자신 종족 센티언트들을 워프레임들에게 학살당하게 하면서 오로킨들을 속인거(자신의 종족도 통수를 침)


그리고 그리니어나 코퍼스 둘다 인류의 후손으로 태양계 복구하는데 그거 계속 학살하라고 시킨거 봐서


센티언트들을 재건한다든지 혹은 자신의 다른 목적을 위해서 텐노들을 계속 속여온건 확실




그럼 왜 오퍼레이터를 떠난건가?


아마도 이제것 텐노를 이용해서만 워프레임을 다룰 수 있었는데


워프레임 안에 있는 인격들을 직접 조종해서 워프레임을 텐노 없이 다루는 법을 찾지 않았나 싶음.


움브라 퀘스트도 보면 그런 이야기를 암시하는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