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만든건 오로킨이니 개조도 얼마든지 했을수도 있고 헌하우랑 짜고쳐서 나타를 로터스로 만들고 나중에는 점점 마굴리스를 닮아가는 로터스를 자기 애인처럼 위안 삼으려 했는데 로터스는 발라스한테 마굴리스를 연기하면서 사실 뒤에서 통수치고 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