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미 시작하자마자 이때부터 뭔가 눈치챈 낌새를 보임
2.오디스는 처음부터 여기가 어딘지 알고 있었고, 로터스가 당연히 여기는 안 보여줬을 것이라고 여기고 있었음
3.세팔론이 자기가 했던 말을 까먹었을리 없음.
오퍼레이터가 까먹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으나 그러지 못했지
4.대놓고 불 ㅡ 편
5.그나마 지금까지는 뭔가 숨기려는 기색이 역력한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냥 아예 비밀이라고 못을 박음
6.아차차 들켜버렸넿ㅎㅎㅎㅎ 주인님 그거 빨리 부셔요 ㅎㅎㅎㅎㅎ
7.텐노 : 제발
오디스 : 싫은데ㅜㅜ
8.자기 생각은 분명 뭔가 달랐다는 이야기
9.오디스가 텐노한테 화내는거 처음봄
아닌가 한두번인가 본적있는것같긴한데 이건 진짜 진심으로 사람 갈구는 느낌임
10.발라스가 존나 똥꼬쇼해서 간신히 만들었다는 헬민스가 뚱딴지같이 오디스 함선 방구석에 있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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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신비 퀘스트 할때에도 좀 과하다 싶었던게 이등병이 투스타 만난마냥 시마리스 앞에서 설설 기던 오디스가 고작 크로마 하나 때문에 시마리스한테 욕지거리 날리던것도 그렇고
정황상 오디스는 이미 엑칼움브라의 존재 내지는 그 내막과 정체까지도 다 알고있었던게 분명함
그리고 그걸 알고있었다는건 혹시 오딘 카리스가 움브라 닥스와 연관이 있는 관계였다거나 그 아들내미 ISSAH 랑 친구였다거나 한거 아닐까
별의 아이 운운하며 엄근진하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도 '배려'니 어쩌니 하면서 돌아왔자나 클리어 이후 시점에서도 미친척 하는 게 분명함
싱가스 랭작 안해서 비추
공을 세워서 발라스한테 세례받고 오로킨인이 될 상을 받을 정도였으니 ㅈㄴ 많은걸 알고 있기는 할듯 함.
그러고보니 크로마 생각은 못했네
오디스 커여워 - dc App
그리고 함선에 USB꼽기전 그러니까 엄근진모드 되기 전에 딱한번 오퍼한테 말깐적 있었는데 그건 뭘까 - dc App
ㄴ그건 그냥 평범한 번역미스다 멍청아
다그렇고 오퍼레이터 뭔약먹임?
왱
니가 비밀이라고 말안해주는 스샷은 걍 미믹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몰라서 그런건데오;
오퍼레이터 노우 미쳤어요?
헌하우가 이전에 뼈의 야수인가? 그걸로 오디스를 언급한적이 있자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