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로 천플래 지른게 벌써 네번째인가흐미... 근데 2주만에 접은 데레스테에 가챠 지른 돈이 더 많은걸 생각해보니 무척이나 혜자하다고 생각한다마영전 6년 가량 하면서 4만원쯤 지른거 생각하면 마영전도 혜자했던걸까
키트조작하는 좆망겜이 혜자라뇨
네가 물욕을 잘 줏었거나 그냥 만족하면서 산거 아니냐
콜루의 빛나는 돌 두번 주워먹은거 빼고는 제대로 된 득템이 없던 6년이었던 것....
겜하면서 현질은 안해서 돈을 적게 쓴듯.
나도 50퍼 두번떠서 고민 좆나게하다가 결국 두번 다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