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킨 중에서 쌍둥이라는 이유로 멸시받고 추방당했다가 그리니어를 휘어잡은 지도자
오로킨 인 혼이 깃들어 태어난 그리니어가 아니었다고?
큐리아 앰창쉑도 설명 테신같이 해놔서 좆같음
걔네가 쿠데타 일으켜서 불가촉천민 그리니어 새끼들 댇고 다니는걸로 아는데
그리니어 몸뚱이를 차지한 쌍둥이 오로킨
큐리아, 세팔론 신디시스
쌍둥이로 태어난 오로킨인 인데, 죽여야 하는걸 부모가 몰래 키움. 그러다가 탠노가 오로킨 상위층 다 끔살시켰을때 그리니어로 반란 일으킨거고. 외형이 그따구인건 오로킨 영생 방법이 몸을 갈아타는방법이라 그럼. 주변에 갈아탈 몸이 그리니어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오퍼보고 여왕이 눈 뒤집힌거였고.
오로킨 중에서 쌍둥이라는 이유로 멸시받고 추방당했다가 그리니어를 휘어잡은 지도자
오로킨 인 혼이 깃들어 태어난 그리니어가 아니었다고?
큐리아 앰창쉑도 설명 테신같이 해놔서 좆같음
걔네가 쿠데타 일으켜서 불가촉천민 그리니어 새끼들 댇고 다니는걸로 아는데
그리니어 몸뚱이를 차지한 쌍둥이 오로킨
큐리아, 세팔론 신디시스
쌍둥이로 태어난 오로킨인 인데, 죽여야 하는걸 부모가 몰래 키움. 그러다가 탠노가 오로킨 상위층 다 끔살시켰을때 그리니어로 반란 일으킨거고. 외형이 그따구인건 오로킨 영생 방법이 몸을 갈아타는방법이라 그럼. 주변에 갈아탈 몸이 그리니어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오퍼보고 여왕이 눈 뒤집힌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