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유기 무기물 가리지 않고 증식하고
노드급 함선의 골격을 대체해 지탱할만큼 견고한 인페 종양을 활용해서 강화 개조 인페전사를 만들 생각을 하게 되고
전사들이 기존에 입던 슈트와 아주 다른 방식의 슈트전사를 고안하여
워프레임은 아주 내구성이 좋은 형태로 설계되고
보이드(웜홀. 차원을 초월해야 다른 항성계로 건너갈 수 있다.)를 지나와 보이드파워(차원초월하는 힘)를 다루는 아이들의 초능력을 워프레임에 다양한 어빌리티로 투영시키는 방법을 고안한다.(어빌리티와 보이드공격이 림보 리프트 차원분리를 초월하여 간섭한다.)
이 설계 데이터를 인페스티드 증식과정에 미리 홀로그램화 하여 투영하는 기술(함선의 주조소도 동일기능. 데이터와 특수광물등 재료만 있으면 홀로그램에 재료를 투사시켜서 3d프린터처럼 워프레임과 무기등을 제조할 수있다.)
로 인페스티드 종양과 특수광물이 혼합되며 미리 설계된 복잡한 홀로그램에 맞게 증식하면서 워프레임의 구조엔 보이드파워를 에너지원으로 물리파워로 변환되어 어빌리티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변환기도 장착된다.
보이드파워 기술을 다루는 아이들의 납치를 막고 원본(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공을 초월한 정신링크를 가능케 하는 전송장치를 개발하고(영화 아바타의 것과 비슷한 장치)
처음엔 오로킨의 가장 강한 전사들 닥스들을 감염시켜 우수한 워프레임을 제작했으나
그 워프레임들은 인페스티드과정과 워프레임과정간의 간격이 짧아서 (인페스티드가 된 지 오래되어야 자의식이 없어지는데 급하게 인페스티드 되자마자 워프레임 홀로그램으로 인페조직이 광물과 혼합되어 워프레임 모습으로.자라게 해서) 자의식을 미처 덜 지운 상태가 되어
워프레임으로 쓰기엔 실패작이었고 이들은 탈출해버린다.
인페스티드 과정에 개입해서 특수광물과 혼합시켜야만 일반 인페모습이 아닌 웦모습이 되는데
인페상태가 거의 없이 바로 웦이 되어 자의식을 못 지우게 되어버린 움브라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인페스티드의 종양 샘플들 자체를 모아서 그 종양과 특수광물을 그대로 워프레임 홀로그램에 맞게 자라게 만들게 되었고
이들은 워프레임으로 완성된 순간에 인페스티드 군체에 자의식처럼 생성되는 자의식이 생기고(인페보스와 조르다스, 헬민스 차저의 인페스티드 자의식)
이 워프레임들은 인페스티드 군체로 이루어진 일종의 군체 생물인데 대체로는 온순하지만 간혹 돌연변이는 높은 인페스티드 군체적 자의식을 갖고 있어서 잠시간 탈출하는 경우(발키르. 다시 잡혀서 괘씸죄인지 더 혹독한 개조를 받는다.), 꽤나 독립된 기간이 긴 경우(크로마), 장난기 있는 성격(나타, 림보)가 있고, 이중 림보는 자신에게 부여된 리프트를 타고 도망치다가 우주 전역에 자신의 몸이분해되고 림보의 설계 데이터만 우주 공간에 남는다.
이중 순한 워프레임들은 워프라임으로 바로 개조를 받고 전쟁에 사용되고, 개조 이전의 데이터는 필요 없어서 바로 삭제처리되어 오로킨의 금장 개조와 같은 고급기술이 사라진 후대에 프라임만 존재했던 워프레임들을 금장기술을 못 써서 프라임이 아닌 일반 워프레임으로 복원하였고. 이 워프레임들은 현재기준 원본이 프라임인 워프레임이다.
탈출하고 난리부르스를 친 워프레임들은 탈출한 워프레임을 다시 잡아오지 못할 수(발키르는 탈출해서 놀고있는애-발키르 디럭스 스킨-다시 잡아와서 개조하였지만 크로마, 림보는 영구 탈출)도 있기때문에 프라임 개조 이전의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았고
프레임 데이터로 프라임을 만든 이후에도 왜 이 워프레임들이 탈출했는지 연구를 위해 데이터를 남겨놨고
이 워프레임들은 데이터쪼가리가 태양계 어딘가에 남아있었고 오로킨 고급기술이 사라진 현재 텐노 진영 기술로도 바로 데이터를 토대로 복제가 가능했다.
여기서 프라임들은 데이터도 사라지고 오로킨 기술도 사라졌지만.
간혹 성유물에 싸인채로 태양계 곳곳에서 발견이 되는데,
보이드 노드 뿐만 아니라 태양계 곳곳이 센티언츠와의 전쟁으로 보이드파워를 남발한탓에 시공간이 뒤틀린곳이 많아서 오로킨 시대의 워프레임과 무기들의 프라임들의 데이터가 시공간에 기록된채로 남아있었고,
생물인지 인페스티드인지 무기물인지 원인은 모를 무언가인 덩어리가 시공간에 기록된 프라임들의 데이터를 속에 싸서 현실의 시공간으로 가끔 꺼내지는데, 몹을 많이 잡거나 발굴과 같은 현실에 큰 사건을 일으키면 인과율을 건드려서 그런지 인과율이 크게 변하는 사건마다 그 무언가인 덩어리가 현실시공간으로 꺼내지며, 오로킨시대의 성스러운 유물이라며 성유물로 불리게 되었다.
이 오로킨시대 데이터 덩어리들은 뒤틀린 시공간에서 덩어리화 된 것이기에 현재의 태양계 노드또한 보이드 공간이 아닌곳도 보이드 에너지의 영향을 받고 있어서 보이드 (차원)이 균열되어 차원 에너지가 쏟아지고 에너지가 증폭되는 사건이 발생하는 곳이 생기면(보이드 균열) 그 곳에서 보이드 에너지를 맞은 몹을 처치하여 보이드 에너지에 맞을때 신체에 생성되는 특수한 물질인 보이드 반응물을 모아서 현재의 차원에서 개봉할 수 있다.(성유물 까기)
또한 보이드 반응물을 성유물에 많이 발라두고 까면 데이터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빛작등)
아무튼이 워프레임들 순한놈기준 대체로 갓 태어난 상태와 다를 바 없기에 아는 것도 없어서 이 워프레임의 의식에 전이하는건 전이방해(움브라가 가끔 하는것)도 별로 없어서 훨씬 수월하게 되었고 보이드 초능력자 아이들은 새로운 형태의 워프레임을 조종하여 센티언츠의 전쟁에서 오로킨 제국을 승리로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