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하나 노리고 거지심보로 버스도 오지게 타고 두꿈 퀘까지 존나 달렸는데


결국 내가 이루지 못할 꿈이었음...


지금 후회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라이노 프로스트 림보 나타 만들 기회가 있었음에도 안 만들어서 엑칼만 썼고,


 모드 파밍도 안해서 나약한 상태라 천왕성 이후로 솔플이 너무 힘들었음. 모방 생존 방어 미션은 솔플 절대 불가능했음. 에너지 다 떨어지면 그냥 개처맞다 죽음.



웦갤에 싼 글들 되돌아보니 웬 거지 네덕새끼 한마리가 보여서 참회하기로 함.


뉴비인데 분수를 모르고 노오력 파밍을 안 하니 천벌받은듯,


내일부터 안 깬 노드도 깨고 모드 파밍 본격적으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