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나간 월드 이벤트를 메인 스토리 퀘스트로 추가2. 지나간 택티컬 얼럿을 서브 스토리 퀘스트로 추가3. 메인 퀘스트를 정션 보상이 아니라 퀘스트 보상으로 변경해서 자연스런 연계 가능물론 행성은 그대로 유지해서 행성/노드를 뚫는 목적/보상/명분으로 가능서브퀘는 정션 보상으로4. 퀘스트를 2차 튜토리얼로 활용5. 오래된 똥번들 삭제이러면 싱글 컨텐츠 지금의 5배는 늘어남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퍄 1번은 진짜..
월드이벤트의 장점이자 단점이 실시간이벤트란 점임...고잉물은 내가 이 시간대에 실시간으로 이걸~하고 흥미진진이라도 하는데 뉴비입장에선 그냥 ???인 것
게다가 요새 월드이벤트는 전처럼 스토리에 큰 영향주는 것도 없고...
내가 기억하는 제대로 된 월드 이벤트는 작년 5월 틸레거 튜브멘이 마지막이었음
그 이후 반년만에 두꿈 나오고 갓-퀘스트에 대한 열망에 빠져서 1년이나 기다린 다음 워 위딘이 나온것
두꿈 이후 스토커집단도 월드이벤트긴 했음.두꿈 안깨면 전혀 모르는 이벤트라는게.....
켈라는 걍 뭐 리뉴얼에 의의를
다음 시네마틱 퀘스트는 2년 뒤인 것입니까
등차수열로 1년 반 뒤 예상합니다 ^^
등비수열일 수도 있지!
진짜 적어도 월드이벤트랑 택얼 스토리 흐름은 알 수 있게 간단하게라도 넣어야하는 거 아니냐...
나머진 몰라도 솔플러로써 1,2번은 격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