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이러스에 적응은 했는데


인페스티드 처럼 죄다 몸비틀리고 반쯤 녹은거마냥 기형인상태라서 


워프레임이란 틀에다 물채우듯이 채워넣고 슈트로 붙들어놓는것-


그래서 네크로스부터 아틀라스같은 온갖체형이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몸도 그러거니와, 바이러스때문에 온전한정신이 유지되지 않으니까


오퍼레이터가 포커스로 조종해서  2인1조로 자유롭게 움직이는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