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이러스에 적응은 했는데
인페스티드 처럼 죄다 몸비틀리고 반쯤 녹은거마냥 기형인상태라서
워프레임이란 틀에다 물채우듯이 채워넣고 슈트로 붙들어놓는것-
그래서 네크로스부터 아틀라스같은 온갖체형이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몸도 그러거니와, 바이러스때문에 온전한정신이 유지되지 않으니까
오퍼레이터가 포커스로 조종해서 2인1조로 자유롭게 움직이는게 아닐까 싶음.
일단 바이러스에 적응은 했는데
인페스티드 처럼 죄다 몸비틀리고 반쯤 녹은거마냥 기형인상태라서
워프레임이란 틀에다 물채우듯이 채워넣고 슈트로 붙들어놓는것-
그래서 네크로스부터 아틀라스같은 온갖체형이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몸도 그러거니와, 바이러스때문에 온전한정신이 유지되지 않으니까
오퍼레이터가 포커스로 조종해서 2인1조로 자유롭게 움직이는게 아닐까 싶음.
그렇다기엔 사람 근육같은 모습이 많이 보이는것
오로킨 새끼들 살려내야 알지
거기에 부품을 전부 제작해서 만든다는 점 + 가만 놔두면 별개의 개성적인 모습이 나온다는 점을 봐선 원본은 사라지고 AI가 있는 인공 생명체가 아닐까 싶음
좀더 설정과 썰이 필요하군
내 발키르짱이 그럴리가 없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