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공략글 보다가 내 최애 티타니아 공략 안보이길래 대충 써봄

 

 

 

움브라 업뎃 후 익절무기들 나왔는데, 티타니아 익절무기 덱스픽시아가 보조무기 모드로 갈아탐 (원래는 주무기에 박은 소총/샷건 모드 적용되었었음)

 

덱스픽시아가 치명이 너프먹긴 했지만 보조무기 모딩으로 바뀌면서 그런걱정이 읍서짐

 

우선 덱스픽시아 모딩은 호넷스트라이크, 배럴디퓨전, 리썰토렌트, 아네믹어질리티, 프라임치확, 프라임치뎀 넣고 남은 두 칸에 6060속성 두 개 꼴리는거 넣으면 됨

 

두께관통 성애자라면 리썰토렌트 빼고 시커 넣고 써도 괜찮겠지만, 애초에 덱스픽시아는 화력이 오져서 관통없는게 크게 안불편하다.

 

그리고 날라댕기면서 쏘니까 몹들을 관통해서 이득볼만한게 지형지물 관통 정도지, 몹이 뭉쳐있는곳을 관통으로 조지는 상황은 잘 안생긴다.

 

모드칸에 마두라이 극성 필요해서 포르마 좀 멕여야되는게 슬프지만 상향탔으니 꾹참고 포르마 멕여라

 

그리고 아케인 벨로시티가 핵심이다 DPS 날아오른다.

 

3랭짜리가 치명시 60%? 확률로 6초간 보조무기 연사력 80%인가 올려주는데 티타니아 4번 쓸 때 이게 연사력뽕이 적용이 된다.

 

60발 탄창 다 비워도 0.3초면 꽉차는 무한탄이니까 이 연사력뽕이 개오진다.

 

게다가 4번쓸때 같이 나오는 칼날나비 6마리 이 미친녀석들은 주변몹들 다 찢고댕기는데 이놈들 공격도 치명으로 적용되는지

 

4번쓰고나서 총 1발도 안쏴도 나비들이 알아서 주변몹 죽여주면서 아케인 벨로시티 버프가 수시로 활성화된다.

 

요즘 아케인들 값 올라서 3랭 아케인 벨로시티가 현재 마켓기준으로 150p 넘는데, 어차피 메사도 아케인 벨로시티 적용되니까 지금이라도 사거나 열심히 모아서 꼭 박아라.

 

그리고 전부터 있던 버그 같은건데 덱스픽시아는 줌땡기면 반동 0 으로 조진다. 평원에서 날라댕기는 드랍십은 줌 땡기고 조져라.

 

그리고 나는 총알 무한이면 총을 쏘면 되는데 뭐하러 칼질하냐 라는 주의라, 디와타는 모딩 신경 1도 안쓰고 대충 옵 박고 쓴다. 묻지마. 알아서 해.

 

티타니아 모딩은 대충 위력 130, 거리 145, 지속 115, 효율 170 나오면 된다.

 

자체 에너지통이 적으니 플로우나 프라임드 플로우정도는 하나 필요하고

 

회피뽕 믿고 날라댕기다가 불나방 되는 수가 있으니 퀵싱킹도 하나 넣어라.

 

위력 높이면 좋기야 하겠지만 굳이 그럴필요가 적다. 안그래도 종나 쎄니까.

 

오라는 나는 마두라이 극성으로 넣고 피스톨앰프 쓴다. 전에는 라이플앰프 썼지만 이제 덱스픽시아가 보조무기취급이니까. 마두라이극성이니까 그로잉파워 써도 무방하다.

 

오라가 마두라이극성이면 근접용 디와타 쓸려고 할때에도 오라모드만 스틸차지로 바꿔주면 되니까 편하고.

 

거리는 하나 찍어두면 좋은게 3번 미끼스킬 걸어두면 주변몹들이 캣닙 냄새맡은 고양이처럼 야한냄새 풍기면서 홀려드니까 사냥 쉬워지는데, 그거 땜시 범위하나 챙긴다.

 

질주속도 챙기면 4번쓰고 날라댕길때 좀 빨라지긴 하는데 그딴거 안박아도 된다. 모드 칸 아깝다.

 

블릿츠윙인지 나발인지 4번 개조신디모드 그따위거 박을자리에 차라리 모빌라이즈 하나 넣고 굴러댕기는게 더 빠르다

 

티타니아는 패시브가 불릿점프 25% 속도증가니까.

 

4번쓰고 빨리 날 필요가 없는게, 일반 미션에서는 좁아터진 맵에서는 기본속도로 날라댕겨도 충분하고, 

 

평원에서는 멀리갈 때 아크윙런쳐 타면 되니까 질주속도 모드 박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평원에서 아크윙 타면 되는데 왜 티타니아 쓰냐는 등신들 많은데

 

아크윙런쳐는 제트기고 티타니아는 헬리콥터다 븅1신들아

 

공중에서 미친 화력으로 일점사하면서 미니건 갈겨대면서 전장 장악하는 미군 헬기성님 역할을 해주는게 티타니아다.

 

게다가 아크윙은 날면서 시프트 누르고 스페이스 누르면 부스터강화라 앞만보고 날아야되는데

 

티타니아는 날면서 시프트누르면 스프린트속도로 날고, 그와중에 스페이스 누르면 상승방향으로 비행한다.

 

이게 뭔 소리냐면 높이서 날면서도 바닥을 확인하면서 스프린트 비행이 가능한거다. 시프트로 날면서 지상정찰이 된다는 소리지.

 

지면가까이서 바닥 훑으면서 날다가도 스페이스만 눌러주면 훅 상승방향으로 나니까 그게 익숙해지면 겁나 편함.

 

바닥에 에너지오브 같은거 주워먹으러 잠시 하강하다가 에너지오브먹고 스페이스로 혹 날아오르는 식으로 우아하게 파밍한다.

 

고렙 시터스 의뢰에서도 티타니아 잘 맞춰둔거 가져가면 티타니아 쓰는놈한테 장애가 있지 않은이상 드랍십들이 접근을 못한다.

 

그리고 평원에서 또 솔파밍 할 때에도 티타니아가 쓸만한 점이 있다.

 

낚시 할 때에는 볼트로 가면 작살 뭘 쓰던지 좀 만 걸어댕겨도 패시브로 공격 딜증가되서 물고기 한 방 낚시 되는거처럼

 

티타니아는 광석 캘 때 종나 편하다.

 

4번 스킬쓰고 아이템창 열어서 광석캐는거 노잠 커터 들고 날라댕기면서 광물서치 가능하다.

 

심지어 날고있는 그 상태에서도 광석을 채취한다.

 

게다가 미친 전투나비들이 근처 잡몹들 다 썰고댕기니까 방해도 안받고 쾌적한 광부작업이 된다.

 

일부 광석들은 위치가 괴랄해서 캐기 애매한것들도 있는데, 티타니아로 날면서 광석캐면 그딴 불편함이 삭제된다.

 

아쉬운건 티타니아 4번쓴 상태로는 낚시는 못하더라. 모션이 없어서 그런듯.

 

그 외에 패널티 쳐 걸어대는 일일출격 갈때에도 티타니아가 쓸데가 있다.

 

무기사용 제한거는거 근접만사용 저격총만사용 기타등등 그딴 일일출격 패널티 걸려도 

 

티타니아성님은 4번쓰고 날면서 디와타로 찢고 덱스픽시아로 드르륵 긁는다.

 

요즘 림보프 새로나와서 카타클걸고 스테시스로 더월드 걸어대는 림보충들은 티타니아한테는 오히려 도움된다.

 

림보가 리프트 탈때 리프트구멍 생기는거 티타니아로 숙 들어가면

 

티타니아는 무적상태로 아무 방해없이 덱스픽시아 조진다. 공격이 스킬판정이라 리프트안에서도 무난하게 딜 다한다.

 

림보트롤은 완벽하게 극복이 가능하단거다.

 

아 그래도 프로스트가 친 스노우 글로브는 못 뚫더라. 모친 없는 겜알못 글로브트롤들은 티타니아로는 극복 못한다.

 

 

 

요약

 

1. 덱스픽시아 보조무기 판정

2. 아케인 벨로시티 꼭 껴라

3. 위력 130, 거리 145, 지속 115, 효율 170

4. 출격 무기사용제한 패널티 조까

5. 평원 광석캘때 써라

6. 글로브 트롤 ㅅ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