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이 모딩은 퀵밀리 평타 사용은 상자깰때 말고는 없고, 듀얼윌딩의 투척과 저스트투척만을 위주로 사용한다는 전제임.




리벤옵은 근피 + 독 + 상확

그런데 독6060을 또 장착한 이유는 저스트투척 상확을 100%로 맟추고, 바이러스의 수치를 높여서 발동 비중을 늘리기 위해서임.


훨윈드는 투척속도 증가 = 사거리 증가기 때문에 반 필수


파워쓰로우와 퀵리턴 역시 투척위주의 플레이에서는 반 필수. 휠클릭 보조사격으로도 터트리는 방법이 있긴 한데 사람이 할짓 아님.


프퓨리는 저스트투척 타이밍을 상당히 빠르게 당겨주므로 필수. 없으면 버서커나 퓨리를 써야하는데 투척용 글프는 버서커 발동시키기가 매우 지랄맞으니 퓨리를 쓰자.




그럼 이제 부가설명


듀얼윌딩 상태의 글프 투척은 특성이 몇가지 있음.


첫번째는 100% 확률로 범위 내에 베기 상태이상을 강제로 발생시킴. 거기에 무기의 상태이상효과를 추가적으로 또 발생시킴. 상태이상 중 폭발이 발생하지 않고 다른 상태이상이 발생했더라도, 폭발의 또다른 효과인 넉다운을 발생시킴.


즉 폭발(상태이상은 보이지 않고 넉다운만 발생함)+베기+바이러스 같은 정신나간 상태이상 삼종세트가 한방에 전부 발생하는게 가능.  


다만 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글프의 투척 공격 폭발데미지는 컨오의 영향을 일절 받지 않음. 이미 상태이상이 걸려있는 적이 폭발에 맞더라도 증가데미지가 일절 없음.

글레이브의 투척 궤도상에 직접 닿은 경우는 컨오가 적용되지만, 사실상 투척 자체의 데미지는 폭발에 비하면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서 컨오를 사용하는건 낭비에 가까움.


또한 또다른 특징중 하나가, 폭발의 크리티컬은 사실상 발동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됨. 크리율 18%써있는건 컨오와 마찬가지로 글프 자체의 타격 크리율이고, 폭발은 크리티컬이 사실상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됨. 예전에 크리한번 터진걸 본거같은데 뇌내환각이였는지 몇번을 던져봐도 크리가 안 나오네.

그러므로 크리티컬 증가 모드나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 모드 역시 거의 쓸모가 없다.


물론 투척폭발도 노란데미지 자체는 뜬다. 크리티컬 발생 데미지가 아닌 은신판정 발생 데미지임. 폭발 역시도 은신 판정을 그대로 받음. 


마지막으로 근접 콤보 배수가 적용되지 않는다. 당연하지만 여러마리를 한방에 폭발로 타격한다고 해도 근접콤보는 1도 쌓이지 않음. 이는 퀵밀리 등으로 근접콤보를 이미 쌓아놓은 후라도 역시 마찬가지로 증뎀이 없다.





참고로 가까이 던졌다가는 반응이고 뭐고 공격키 떼는순간 드러눕기 딱 좋으니 주력으로 쓰기보다는 재미로나 쓸 무기이다.


그리고 이바라로 조정 가능하고 이걸 이용하면 폭발데미지도 증폭 가능하다. 은신배수는 덤.


그래서 이바라가 은신상태로 투척후 2번 조금 켜주면 위력 하나도 없어도 150 커럽티드 봄버드 원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