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콘클레이브도 지금과는 다르게 그냥 모딩한거 결과수치 보여주는 칸에 숫자로만 떳었고
애초에pvp개념이 아니었음. 좆같은 널리파이어고 뭐고 없고 오로킨도 보이드 키(보어가 가지고 지랄하는 그거)가지고 타워1부터 타워4까지 이렇게 들어갈 수 있었던 시절임.

그때 솔라레일이라고 지금처럼 클랜끼리 붙어서 점령하는 노드가 있었는데 거기 들어가면 pvp로 공성전마냥 싸우다가 막바지에는 상대편의 코어를 부수면 이기는거였는데  

이번에 함선침투전에서 파괴했던 함선 코어있는 공간이 딱 그때 그거랑 비슷하게 생겼었는데 너네들은 그런생각해본적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