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팔건 아니고 나중에 몇개만 추려서 팔아볼까 했는데


대충 보고 가격 적은거라 가격 너무 비싸다싶은거 의견받음.



대부분 산 건데 얼마주고샀는지는 1년 넘었더니 이미 기억속에서 유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