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가 한마리 보이면 집에 100마리는 살고있는거라고 어디서 들어서

보자마자 씨발씨발하면서 세스코 전화했는데 당일날 바로 와주더라

와서 존나 약 치면서 설명해주고 갔는데

그 뒤로 씨발 퇴근하고 집에오면 방바닥에 서너마리가 뒤집어져있음

원래 즉사가 아니라 서식지에 약을 갖고가서 나눠먹고 다 뒤지게 만드는거라 그럴수있다는데

애미 씨발 난 시체도 못치우고 자고있을때 튀어나오면 어쩌나 개좆같단말이야

씨이벌 전화해보니 며칠지나면 다 뒤져서 구경도 못할거라는데 당장 오늘 집에 들어가는것도 존나 걱정됨

하 씨팔 좆퀴벌레 만든 하나님 애미 몇번뒤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