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씨발씨발하면서 세스코 전화했는데 당일날 바로 와주더라
와서 존나 약 치면서 설명해주고 갔는데
그 뒤로 씨발 퇴근하고 집에오면 방바닥에 서너마리가 뒤집어져있음
원래 즉사가 아니라 서식지에 약을 갖고가서 나눠먹고 다 뒤지게 만드는거라 그럴수있다는데
애미 씨발 난 시체도 못치우고 자고있을때 튀어나오면 어쩌나 개좆같단말이야
씨이벌 전화해보니 며칠지나면 다 뒤져서 구경도 못할거라는데 당장 오늘 집에 들어가는것도 존나 걱정됨
하 씨팔 좆퀴벌레 만든 하나님 애미 몇번뒤졋냐
일가족 음독자살 사유는 아직 몰라
그거 - 뜨억 맞습니다
계란에다가 빙초산 뿌리고 하는걸로 퇴치하는 방법있던데 - 뜨억 맞습니다
그니까 퇴치하는 방법으로 알려진것들이 바퀴를 불러서 죽이는거고 뒤질때되면 평소에 숨어다니던새끼들이 아무데나 나와서 걍 뒤져있다
살아서 돌아다니는거보단 났잖어 - 뜨억 맞습니다
고양이 키우면 고양이가 바퀴벌래 먹어치운대
근데 좀 치우고 살아라 뭔 바퀴벌래가;
청소도 하고 집에서 뭐 안먹어서 음식물쓰레기 하나도 안나오는데 바퀴나옴
그래서 진짜 '음경'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