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뉴비들이 디씨랑 네이버 카페의 존재를 당연히 알고있다 라고 생각하는거냐
그냥 가볍게 즐길 게임 찾으려고
스팀 둘러보다가 우연히 다운받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오래 플레이했을 수도 있지
보통 매치메이킹 온라인 잡아놓고 분대 난입하는놈들 보면 태반이 영어로 말거는놈들이거나 맨날 혼자서 노드깨는데
한국인들 별로 없는 외국인들 투성이인 게임이라 생각하니 당연히 한국포럼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대다수인데
거래관련 정보가 있고, 보통 클랜 공지에다가 띄워놨을 수도 있지만
클랜에 가입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그냥 게임만 즐긴다고 검색해가면서 플레이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전에 사기한번 당했던적이 있었다 하는 글에다가 왜 굳이 사기당한 너도 똑같이 병신이네 뭐네
지랑 다른 의견 낸다고 난독쩌네 뭐네 이딴 개소리하는놈은 뭐하는놈이냐 대체
겜충들은 다 효율충이라 당연히 모든걸 알고 플레이한다고 생각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