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서 발견 됐던 놈이 


거실을 거쳐서 부엌으로 이동하는걸 목격했고

(소름 끼치는게 내 방에서 도망쳐 나와서 거실에서 선풍기 발로 끄고 있는데 바로 옆에 있었음. 미친새끼가 보고 바로 다른 방으로 도망쳐서 지켜봄)







부엌 문지 방에 종이 4장이랑 약 짜놓고 저렇게 결계 쳐 놨다







자세히 보니까 손가락 2개 보다 좀 작은 거 같긴한데


그래도 가정에서 나올 수 있는 것 치곤 존나 커 씨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