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이 익숙하지도 않은데 애들 데려가겠다고 깝치다간 오히려 따라온 초행 애들이 안좋은 기억 가지고 끝낼 것 같다
내가 처음 했을 때는 초행은 나 혼자에 고인물들 여럿이 멱살쥐고 캐리해줘서 엄청 빨리 끝냈거든
그래서 와 생각보다 존나 쉽네 ㅎㅎ 하고 끝내기도 했고..
사실 그전에 공방 따라갔다가 내가 탈취 터뜨려서 한번 실패한 적이 있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거기다 블레싱이 아무도 없어서... 클랜 애들 데려가 보겠다고 한번도 안해본 블레싱 직접 하려다 배달부 자주죽이기도 했음
넹... 여러모로 미안한것
블레싱은 오더 보면 안됨.
블레싱이 오더 보면 블레싱 걸 타이밍도 잘 못보고 바빠서 힘들어.
초행에게 제일 쉽고 편한 직종은 미라지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만큼 중요한 역할 이란 것도 알려줘야 함
엉 미라지랑 에벰 초행 애들은 잘 해줬음 ㅋㅋㅋㅋ 솔직히 젤 난감했던게 해킹 콘솔이랑 발판 위치였음. 혼자서 핑 여러개 찍을 수 있었으면 훨씬 편하게 할 것 같은제
위치같은거 자세하게 알고싶으면 학원팟 모집해서 가서 이것저것 보는게 가장 나은 것 같음
ㅋㅋㅋㅋㅋ 이분 초행과 30분간 응보 1페 깨신분
그나마 응보는 위키가서 지도보면 위치 대충 알수있는데 조평은...
이젠 첫날처럼 초행 6명도 아니고 두세명이라 ㅎㅎ 많이 편해ㄴ짐
조평은 저한테 연락 주시면 됩니다. ㅎㅎ
조평은 나도 아직 2페이즈에서 막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