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어 큰 돌돌이 작은 돌돌이 보고 갑자기 껌볼이 먹고싶어진다.

옛날엔 500원 넣으면 막 요란한 소리와 괴상한 장치로 껌볼 옮기고 주는 자판기같은게 있었는데 껌볼 안에 설탕같은게 있어서 존맛이었는데 그립다.

지금도 팔고있긴 한데 안에 설탕같은게 없어도 향과 맛이 좋았지. 하필 그게 먹고 싶더라. 그리니어들도 어쩌면 그 돌돌이들 모양의 껌볼 만들고 쳐먹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