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씨알못이라 전반적으로 여기는 어떤 환경인지 모르는데 뜬금포로 말하는거지만 여기에는 까기 위한 까기에 열 올리는거 같아서 아쉬움.
서로 장난으로 놀리면서 재밋게 있는거 자체도 괜찮고, 누구 저격할때 낄낄 거리는거도 열불낼 소재도 아니지만(솔직히 문제되는 누군가가 걸려졌을때 누구나 깟을거임. 거기서 선한 척 하는게 가식이지.), 깔 소재와 조금이라도 엮이면 바로 거기라고 선긋고 사방팔방 열불내는게 피로하게 사는거 같아보이고 무얼 위해서 그 짓을 하는지 모르게 하는거 같아서 혼란스러움.
네덕이랑 비틱이랑 오타쿠랑 같은 말이라는걸 안지 얼마 안될때, 네덕 까는건 그들의 어이없음과 거기에 어이없는 웃김이 있으니 네덕을 까는걸 이해할 때, 선긋기가 마구마구 나온것을 이해못하는 것이 내가 무지해서라면 누가 가르쳐주었음 함. 왜 하는건지. 내가 말한게 가식적이고 착한 척 하는거라면 미안함. 그래도 알고싶긴 함.
과몰입 ㄴㄴ
ㄴ내가 너무 알못이라 그런가
일단 이글은 씹네덕같음
니가 아니면 걍 신경 안쓰면 됨 신경쓰고 이해할려고 하면 머리아픔 이해해주길 바라는거도 아님 여긴 그냥 그러고 노는거다
아니 왜이리 진지해?
ㄴ그렇구나 너무 오지랖 떨어서 미안.
있던 카페로 돌아가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