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쌓이면 금속아머같은게 더 덮히는게
나이더스의 기본 설정과 동떨어진 디자인같다는 의견이 많던데
난 다르게 생각함.
내생각엔 디자이너가 다른 워프레임들의 인페스티드의 외피가 정제된 금속성 로봇슈트같이 변한게 워프레임인 설정을 나이더스에도 차용해서
나이더스도 좀더 워프레임화 했고 워프레임이란것도 인페스티드의 정체성이 뚜렷한 것임을 확실시했다고 생각함.
거기에 나이더스 디럭스 몸통을 감싸는 에너지색의 팔과
머리 위에 드러난 뇌는 인페감염되기전의 사람의 원본을 뜻한다고 생각함.
인페스티드 느낌을 찾아보기 힘든 다른 워프레임과 다르게 인페스티드의 느낌을 잘 살린 기존 나이더스의 디자인의 틀에서 벗어나서 인페스티드에 대한 재해석을 한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함.
근데 나이더스 프라임은 어떻게 나올지 더 궁금하다.
나이더스가 원본이고 오로킨 고급개조한게 나이더스 프라임인거로 나올것같긴 한데.
워프레임의 일반적인 외피와 달리 인페스티드의 외피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나이더스의 외피에 금장을 두르는게 되게 언밸런스할것 같네.
설정붕괴고 뭐고 멋있으면 그만
뭐냐 왜 인페스티드가 튀어나오고 왠 감염이냐
금장이 아닌 생체 외골격을 더 달거나 촉수가 생기지 않을까 - dc App
늒네라 모르겠다
오로킨 = 금장 아니냐
ㄴ그건 맞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이더스=인페스티드 외형인 이상 금장은 너무 이질감이 듬 뭐 다른 설정을 넣어서 인페 세포가 금장을 덮어서 외골격이 됐다던가 하지 않을까 - dc App
ㄴ 인페느낌의 형태와 표면을 가진 금색의 금속성 질감이면 위화감도 없고 생긴것도 괜찮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