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3.0 얘기 처음 꺼내고 지금 2~3달 정도 됐는데
회베 문제 충분히 처리 할 수 있었음에도 존나 질질 끌면서
겨우 꺼낸 벽뚫 삭제 이야기 꺼내면서 동시에 밀리 3.0 얘기 꺼낸거 보면
아예 처음부터 밀리 3.0 얘기 꺼낼려고 벽뚫 삭제 패치 한거 같은데
이정도면 틀 나오려면 이전부터 충분한 고민과 논의가 있었을꺼고
한 7~80% 완성 됐으니까 얘기를 꺼냈겠지?
그리고 뎁스에 낸다는 건 한 달 안에 패치 될 정도로 완성 됐고
잡버그만 잡으면 되는 98%의 완성도를 냈다는 걸꺼고
안 그래 시발새끼들아?
걱정되는게 너네가 유저의 플레이에 크게 관심이 없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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