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함선에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 최고시다. 때마침 우리 집의 파괴신인 두유가 떠오르길래 두유라고 이름붙혔다.

일단 새끼 때는 누구나 귀여운 법인가보다.


크더니 원래의 파괴신 모습이 점점 드러나는데...

뭔가 개 닮지는 않았다.


때마침 나더 스킨 셋트 산게 있어서 장착해보니 파괴신+개 의 위용이 드러난다.


아무리 봐도 잘못 건들면 ㅈ될거 같은 무서운 위용을 가지고 있다. 실제 모습과 똑같다.

귀여운 파괴신 두유와 한 컷.


실제론 이리 생김. 사탄같은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