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새끼 보면 너무나도 가엾다.

저런게 바로 인간의 탈을 쓴 벌레 새끼가 아닐까 싶다.

사회와 대인 관계를 혐오하고 증오하지만 자존감이 낮아 그걸 해결할 본인의 능력이나 행동력은 없고 현실은 방구석 여포다.


어쩌다 저런 아류급 인성이 조립 된 걸까.

아마 근본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어렸을 때 가정 원인이 있겠지.

하지만 그게 근본적인 시초 였다해도

동일한 상황에 놓여도 올바르게 잘 해쳐나가는 부류의 인간들도 많다.

그러므로 저런 쓰레기는 어떠한 이유와 핑계로도 정당화될 수 아류 그 자채다.

본인의 모습이 얼마나 추잡하고 안 쓰러운지 본인은 알까?

아마 알고도 외면하고 있을 것이다.

그것마저 용납하는 순간 모든게 무너져 내릴테니까.

외모도 보나마나 인성과 비례하게 생겼겠지.


참으로 불쌍한 인생이로구나.

아. 인생이 아니라 충생이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