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느끼는건 패드 특유의 개좆같은 에임이였음.


다른 플스겜이랑 비교하면 웦의 에임 보정은 거의 체감이 안됌, 고정형 무기나 에임이 좀 빗나가도 데미지는 들어가는 런쳐류를 제외한 활, 따발총들은 시점 움직여서 조준하지 말고 대충 헤드 즈음에 십자선 올려 놓고 캐릭터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쏘는게 훨씬 잘맞는다.

대신 기본적인 파쿠르와 근접전은 패드로 하는게 좀 더 편함 기본키 기준으로 근접공격 앉기 점프 이동을 전부 왼손이 처리해야 하지만 패드는 점프와 근접공격을 오른손으로 처리하거든,
근데 기본적인 부분을 넘어서 첩보같이 벽 점프나 공중 사격 같은 요소를 이용해야 하는 부분에선 패드의 느린 시점전환이 아주 좆같이 다가오기 때문에 사람을 개빡치게 만듬 엄한대로 튀는 불릿점프도 그렇고, 그냥 키마가 훨씬 낫다.

둘째는 좆망한 한국인 유저수.

주말에 지역챗을 48시간 동안 지켜보고 있으면 한국말 채팅을 15개쯤 볼 수 있음 ㄹㅇ, 것도 무슨 유저들 간의 대화 같은게 아니라 뉴비가 뭣좀 물어보다가 아무도 대답을 안해서 겜삭한다는 내용임.
플스 유저는 비틱까페 같은대서 비틱클랜 구해다가 비틱처럼 마이크로 대화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아님 단톡방을 이용하거나, 왜냐면 패드로 글쓰기가 개좆같기 때문이다.

그래도 게임하면서 매칭은 부족함 없이 됨, 아시아 섭은 텅텅 비어서 평원 밤 분대수가 0일때도 있지만 북미섭은 어떤 노드를 가던 매칭잡는데는 문제가 없다... 는 개구라고 추적,돌격,탈취 뭐 이딴 곳은 졸라 안잡힘

거래나 모집도 북미섭에서는 문제 없이 할 수 있으니 영어를 잘한다면 게임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 물론 영어 까막눈인 트루 조센인은 플스쪽은 쳐다보지도 마라.

셋째, 느린 업데이트.

말 그대로 업데이트가 느림 여긴 아직도 나이더스 디럭스 안나옴. 이등신민은 일등신민께서 먼저 즐기시기 전에는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함

넷째, 비쌈.

플스는 플티 할인권대신 번들과 텐노젠 스킨을 제외한 나머지 쩌리들 할인권을 주는 것도 모자라 그냥 플티 프액 프볼같은게 피시보다 비쌈, 또한 킹갓플스 특유의 좆같은 충전식 결재방식은 몇백~몇천원 때문에 불필요한 추가 결재를 하게 만듬

참고로 플스는 텐노젠도 플티로 산다. 물론 여긴 아직 텐노젠 라운드 13도 안나옴

다섯째, 프레임 드랍.

솔플은 문제없지만 파티플시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함, 플스는 업그레이드도 못하니 좆같아도 그냥 함, 참고로 플스 프로 기준임

이거 말고도 좆같은점은 있지만 대부분 피시도 가지고 있는 문제라서 따로 적지는 않겠음

지금까지는 단점만 적어놨는데 이제 장점도 얘기해 봄

첫째, 누워서 겜 할수 있음.

충분히 큰 사이즈의 티비가 있다면 다리 쭉피고 누워서 옆구리에 강아지 한마리끼고 게임 할 수 있다. 한번 해보면 ㄹㅇ편해서 중독됨

둘째, 갓오브워 할 수 있다.

ㄹㅇ장점임 플스 있으면 갓오브워 할 수있음,
갓오브워 말고도 블러드본, 언차티드, 라스트 오브 어스등 갓 독점작들을 할 수 있음.

내가 생각하는 플스 장점은 이게 다지만 갓오브워랑 블러드본이 나머지 단점을 씹어먹는 장점이기 때문에 피시랑 플스랑 비교하면 플스가 압승인데수웅~ 인정 못하는 닝겐들은 전부 똥닌겐인 데샤악!







파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