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텐노한테 정보 수집할 곳 지정해주고 그 정보 모아다가 또 간추려서 텐노한테 털 장소 지정해주던 로터스가 사라졌는데 이제 텐노는 그냥 좆망이지.

그런데 지금 레이저백도 쳐죽이고 있고 어콜까지 다 찍어주는 걸 보니 누군가가 로터스를 대신하고 있다.

나는 로터스가 사라진 사이에 이렇게 정보를 간추려서 제공하는 주체가 \'테신\' 이라고 본다.

로터스가 사라진 사이 텐노 진영의 우두머리로 우뚝 서서 전 노드의 콘클레이브화를 계획하고 있는거지.

지난 번 출격이 방사능 이어서 노드에서 콘클레이브가 열린 걸 생각해봐라. 이게 진짜 우연의 일치일까?

분명 다음 시나리오 이후부터는 테신이 정면으로 나서며 이 퀘스트를 진행하려면 너 자신을 증명하라면서 콘클레이브 태풍 칭호를 요구할거다.

지금 빨리 콘클레이브 실력 길러놔라... 변화가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