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단지 '노가다성은 짙어지는데 추가되는 컨텐츠는 하나같이 ㅈ망이라서' 접은 지는 한참 되었는데 그래도 한동안 열심히 했던 게임이라 정이 들었는지 생각나면 갤도 구경하고 그랬다.


지갑사정이 여의치 않은 무과금 유저들에게야 무료비중이 게임성보다 중요하니까 

할만한 게임으로 여겨지고 그래서 지금껏 연명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욱일기 사건이 터지기 전까진 그래도 운영진의 멘탈하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래나 저래나 결국 완전히 끊을 구실이 늘 필요했던 참에 개이득 아니겠음? ㅋㅋㅋ





가는 마당에 세계 각국의 극우들 분기탱천한 모습이나 보고가라.


ㄴ태극기도 하켄크로이츠에 끼워주는 일본 우익들 의리보소.


ㄴ 욱일기 + 글레이브 합체




욱일기든 하켄크로이츠, 스와스티카든 극우들이 즐겨 '응용'하는 심볼이다. 

단순히 얼마나 빼껴서 일치하느냐의 문제 외적인 부분도 분명히 있다는거지.



ㄴ그리스 성님들은 스와스티카를 그리스식으로 재해석 하셨다. 나치식 경례 하더라.


ㄴ유럽병신들도 가끔은 욱일기를 차용한다. 


ㄴ하켄크로이츠 짭


ㄴ 남아프리카 공화국 극우들이다. 흑형들 다시 노예만들자고 한다.


이런 이슈는 특정 심볼을 연상하게 되버리는 그룹의 분하고 슬픈 감정이 여러형식으로 뒤섞일 수밖에 없는 문제고

욱일기 문신을 평생 몸에지니고 살아가셨던 위안부 할머니들이 제대로된 사과조차 받지 못한 채 돌아가신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마치 남의 일인양 국뽕이니 센징이니 조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 실망스러웠지만 한편으로

역시 똥겜 붙들고 있는 보살유저들다운 비실용적 가치에 대한 지독한 무관심이 아닌가 생각했다. 




+ 빨갱이들은 동그라미대신 별모양이네ㅋㅋ 


북한 심볼 클라스 ㅋㅋㅋㅋㅋ 

ㅅ...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