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개편은 어빌리티 네개를 골고루 쓰게 만드는 개편이라고 생각했는데그래서 어빌 네개 골고루 쓰게 된 새린 개편이 좋았다고 생각했는데지금은 또 공방에서 몰트에 스포어만 존나 뿌리는거 보면 뭔가 기묘한
구멍난거지 뭐
급하게 처리해야될땐 미아즈마도 쓰니까 모..
뭐 그래도 잘 안쓰던 거 많이 쓰게 해줬으니 잘됐다고 해야할지....
일겅 만랭인 새끼들이 미아즈마 터뜨리는 꼬라지를 못봄
미아즈마 사용하는 데?
3번도 사용하고 골고루 사용함
다만 드라코 조합팟으로 간다면 어떤 식으로 해야 광역딜이 가능할까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공방에서 만나는 놈들은 암것도 안쓰고 몰트에 스포어만 존나 갈기더랑... 예전에 공방에 메사 들고 와서 피메만 쓰다 나가는 애들 생각남
드라꼬 조합팟에서 굴리는거야 효율 때문이니까 별 생각 없음
남 플레이 방식에 태클 걸고 싶은건 아니고 개편이 항상 이런식으로 끝나는게 아쉬운것...
개편 후인 새린의 주 운용방식만 따질 것이 아니라, 새로 나오고 있는 워프레임이나 현재 모든 워프레임이 한정된 스킬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고려하고 논의 해봐야 하지 않을 까 함.
연계성 있는 플레이라고 해도 몰트에 스포어 걸 놈들은 걸고 그러더라. 괜히 알려 준 듯 함.
뭐 그런 애들은 그풀 하향되고 매그 고인이라 놀리고 새린 개편되고 쓰레기라 안쓰고 그러던 애들이겠지... 사실상 워저씨
네캎만 보더라도 대부분의 유저들은 그저 올라오는 모딩을 복붙 할 뿐 어떻게 구성 되는 지 연구해보는 놈들은 극히 소수임
그냥 뭐랄까 좀 똥멍청한 놈들이라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이 많더라
진짜 워저씬가봐
토리드도 예전에 별로 좋지 못한 개편 뒤의 새린 처럼 버려졌다가 연구하고 좋은 무기라고 알려졌을 때까지 아무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