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블스 사용 의의는 잘 보이지 않는 적도 쉽게 처리한다 였는데


이젠 직접 발로 뛰면서 마킹하고 써야함


그냥 마우스로 쉭 그어주면 자동으로 마킹되고 한명에게 최대 3번까지 중첩 마킹이 가능한듯함


지속시간이 새로 생긴 마킹 소비에 영향을 안줌. 여전히 트포 사용가능

마킹 소비량이 소비 효율 영향 받으므로 소비 175% 필수


기존 보단 데미지가 늘어서 위력을 조금 덜 챙겨도 됨

그래서 위력 모드 하나를 프플로우로 바꿈


제누릭 필수


플레이 자체는 좀더 역동적으로 변했지만 매우 귀찮아짐


빨빨 돌아다녀야 해서 러쉬 있어야 편함


조건은 모르나 가끔 본적 없는 은신이 걸림

근데 은신 시간이 너무 짧음


쉐이드의 고스트와 궁합이 좋음 

마킹하러 돌아다닐때 몹 가까이 가면 은신을 걸어줘서 꽤 편했음

은신 걸어주는 쿠브로도 애쉬의 좋은 파트너가 될듯함


그리고 우연찮게도 애쉬의 최대 난적이던 에이션트 디스럽터를 

이제 신경 안써도 되서 인페 팩션에서도 부담 없이 픽 할 수 있게 됨


생각보다 기존 블스에 비해 장단점이 많아서 마냥 하향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을 거 같음


근데 지금 당장은 기존 블스의 편함을 잊지 못해서 심각하게 하향 받았다는 생각과 느낌을 쉽사리 지우지 못할 듯함


컨 좋은 사람에겐 오히려 지금의 애쉬가 더 좋을 수 있음


출격에서 애쉬가 사라지지는 않을 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