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보다


초반에 뭣도 모르고 활쏘면서 다닐때


분대원이 뭐하는지 봐도 잘 몰라서 아무튼 뭔가 도움되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하면서 플레이할때


이때가 더 재밌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