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카 평판 팔려는데 우울한걸 파는 사람이 있다고 하길래 귓말 해보기로 함.

처음엔 그냥 올리는건가 생각했는데 하도 반복해서 말하니까 신경 쓰임.

남들처럼 함선에 불릿 점프만 하고 다니니까 폐소공포증으로 미쳐 돌아가는지 저것도 귓해보네.


가격이 무려 100플이란다. 5플만 더 있으면 포번 3개를 뿌려 3명을 기쁘게 해 줄 가격이다 생각하면 얼마나 자신의 우울을 과대평가 하는지 알 수 있다.


서레이션 이야기 할 때 부터 진짜 받아먹을 생각 하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내가 무슨 망상에 빠져서 진짜로 주는건줄 알았던 것은 아니겠지?





왜 여기 갤 애들이 갓노블 싫어하는지 알겠더라. 이런 이상한 사람을 받아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