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 맨 처음 만들었던게 이 오로킨스러운 구조물인데


물이 생겼으니 물나오는 기계로 만듬




상단부에 전송장치있고 전기가 흐르고있음


전기분해로 물만드는 뭐 그런 느낌적인느낌(문과라 모름)





밑단에는 승화의 제단



올려다봤을때



거대로봇 가는길




물이 흐르고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안에는 텅 비었음



풀떼기는 옆에서 보면 괜찮은데



위에서 보면 탈모가 심해서... 바닥을 깔고해야지 그냥 풀만깔면 없어보이더라



완성하면 재업함


이거 다음에도 바위랑 풀로 뭔가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