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얼1  스포어즈 한방이면 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끼고있던  퀵싱킹을 빼고 바이탈리티를 넣기로 했따..





택얼2     1과 동일하게 갓포어즈가 알아서 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서 에리드 부처 엑시무스가 아주 잘나오기 때문에 코덱스 도감을 채우는 중이라면 꼭! 꼭! 찍어두자    


조온나 안나오는놈이 혜자처럼 쏟아지니 여기서 안찍으면 나중에 존나 후회하게 될것







택얼3  이번 택얼은 존나 그냥 스포어즈만 쓰면 꿀을 빠는 거시야


처음엔  은신이 도움이 될줄 알고 셰이드를  끼고 갔는데 존나 무쓸모인걸 베일리프와 갈등을 빚으면서 알게 되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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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체테를 들고 설치는 괴상한 매닉 그리니어를 스캔하기 위해 택얼3을 뺑뺑이를 돌았지


갓갓갓갓 한방이면 내가 굳이 칼부림을 안해도 알아서 죽어나갈줄 알았는데


베일리프의 애미리스 맷집덕에  나중엔 베일리프만 남아서 존나 헬이되기 때문에  할거 빨리 하고 뜨는게 좋타










디리가로 바꿔왔따 나한테 달려드는 놈을 전기를 쏴서 묶어주니 편하다



*베일리프는 택얼이나 이벤트때만 나오는 놈 이니까 도감 성애자들은 꼭 이때  엑시무스랑같이 다 찍어두자 


 (덤으로 스터그 라는 병신같은 무기를 들고 설치는 아티피셔라는 놈도 있었는데 이번엔 안나옴)


원래 얘들은 젯 키타그라는 무시무시한 그리니어제 오함마를 들고 다니는 망나니들 인데 이번엔 마체테를 들고와서 그나마 덜 곧통받는다고 할수 있따









택얼死 넘무.. 무서운 거시야... 잡몹은 그냥 사라지는데 베일리프만 남아서 계속 날 쫒아오는것..


여기서도 매닉이 나오다니 택얼3 뺑이는 시간낭비였던것









그저 언덕에 올라가서 갓갓갓갓만 써주면 닭쫒던 개님 마냥 날 처다만 보다가 오로킨 곁으로 가는 거시야







이-지 하게   모든  택얼을 끝 마쳤따



택얼 死에서는 하이 볼티지, 쉘 쇼크, 졸트, 볼택 스트라이크 ,포르마 완제, 트랜스뮤트 코어, 렌즈, 크레딧, 퓨코 5개가 나온다고 하니


남은 기간동안 死를 돌면서 원하는게 나올때까지 계속 가서  곧통 받자










 앙기무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