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뷰... 수십번의 성형수술끝에 용 머리 개간지 완성함ㅋㅋ
근데 아직 염료 3개밖에 못뚫어서 조명이 구리다보니 저런 디테일이 안보임
뒷덜미 갈기 셈플로 만든것도 회사다녀오니 완성되있음
저걸로 등을 쭉 두를까 생각중임
아니면 가운데는 걸을수있게 오로킨덤블을 두줄로 깔까 하는중
이쪽 보이는 뷰 가운데다가 폭포랑 나무로 꾸밀까 하는중인데
용 디테일 완성하고 나서 배경할까 하는중임
주변에 개체가 많으면 이상한데 달라붙는 성질이 있길래 일단 용 디테일 마무리 하고 큼지막한거 마무리 할까 하는중
마지막 얼짱각도샷ㅋㅋㅋ
여의주에 불들어오면 좋겠는데 그런건 없다
눈매가 간진데 정면에선 왜 안보이지
저 눈매 만들려고 광원 패널잡고 그리드 끈뒤에 한시간은 씨름한듯함ㅋㅋㅋ
정면에서 눈 잘보이게 자리잡아봤는데 썬글라스 낀거처럼 웃겨보여서 옆으로 좀 째지게 자리잡음요ㅋㅋ 아래쪽에선 각도때문에 더 잘 안보이는듯함
조명을 여의주 안에 여러방향으로 집어넣으면 어느정도 빛나는거처럼 되지않을까
그 오로킨 조명으로 잡아봤는데 라이트 끝부분이 어색해서 별로였음ㅠㅠ 어쩔수없이 번개 빛나는걸 뒤로 깔아서 테두리가 간접적으로 보이게 하긴했는데 구슬자체가 빛나게 하고싶음
구슬에 재료 안넣으면 빛남
ㅇㅇ 지금 구슬 재료 안넣은 금색상태임ㅠ 조명을 등지고 있는데다가 입안에 있어서 금색이 거의 안보임
지금 도장조명 좀좆같음 일정각도,거리에서 밝기 확죽어버리기도 하고
아마 포그값을 검은색을 줘서 그런거같음... 염료 모아야되는데 요즘 바빠서 잠깐 겜하다보니 그게 힘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