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뷰... 수십번의 성형수술끝에 용 머리 개간지 완성함ㅋㅋ









근데 아직 염료 3개밖에 못뚫어서 조명이 구리다보니 저런 디테일이 안보임









뒷덜미 갈기 셈플로 만든것도 회사다녀오니 완성되있음


저걸로 등을 쭉 두를까 생각중임


아니면 가운데는 걸을수있게 오로킨덤블을 두줄로 깔까 하는중









이쪽 보이는 뷰 가운데다가 폭포랑 나무로 꾸밀까 하는중인데


용 디테일 완성하고 나서 배경할까 하는중임


주변에 개체가 많으면 이상한데 달라붙는 성질이 있길래 일단 용 디테일 마무리 하고 큼지막한거 마무리 할까 하는중











마지막 얼짱각도샷ㅋㅋㅋ


여의주에 불들어오면 좋겠는데 그런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