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메리디안
그리니어 탈영병이 이끄는 스틸 메리디안은 광대하고 수많은 적을 게릴라전으로 저지합니다. 그들은 식민지에 자기 자신을 지킬수 없는 자를 수호하기로 맹세하였습니다. 그리니어 자체 개개인이 용감해보이지는 않지만, 스틸 메리디안은 자기 자신을 지킬 힘이 없는 자를 위해 예전에 충성심을 내려놨습니다.


아비터즈 오브 헥시스
독선적인 아비터들은 절제와 단련을 통해 진실을 찾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전사로서의 텐노 신화를 그들의 잠재력을 제한하기 위한 거짓으로 여기며,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헥시스의 아비터즈는 텐노의 부서진 명예와 역사속으로 사라진 텐노의 진실을 탐색하는데 매우 열정적입니다.


세팔론 수다
호기심에 가득 찬 눈을 하고 있는 방대한 의식체입니다. 수다의 감정 결핍과 지식에 대한 갈증, 그리고 파괴에 대한 혐오는 열정 외의 다른 것으로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레드 베일
레드 베일은 그들의 주변을 둘러싼 모든 부패의 참상을 주시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명예를 걸고 거대한, 그리고 폭력적인 숙청을 통해 태양계를 정화하는 자들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그 어떤 대가라 할지라도 그 어떤 생명이라 할지라도 그들에겐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더 페린 시퀀스
코퍼스로부터 갈라선 총명하며 강력한 상인들의 집단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그들이 연구하는 이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에 번영과 방향성을 부여함으로써 질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페린 시퀸스는 자본을 위한 폭력이라는 단순한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폭력이 아닌 정당한 무역으로 모두와 부를 공유합니다.


뉴 로카
오직 순수한 인간성을 회복하고 지구를 다시 번영시키는 것만이 이 갈등을 멈출 것입니다. 뉴 로카는 타락 그 이전의 인간의 형태와 지구를 숭배하는 자들입니다. 뉴 로카는 저 머나먼 우주 심연속에서도 우리의 집은 지구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니어를 뒤틀어버린 유전자 조작과 지구를 황폐화 시키는 기술을 버려내고 이미 포기한 옛 고향으로 다시 돌아가길 꿈 꾸며 뉴 로카는 싸우고 있습니다.


여섯 신디중에 헥시스 하나 빼고


나머지 다섯개가 PC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본래의 팩션 기준에서보면 청개구리 짓인데


자신들을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이.


PC 세계관 게임임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추가로 '더 페린 시퀀스' 위키 내용 보면


돈을 추구하기 위해 도덕성 까지 내버리는 모습에 질려서 이탈한 집단 이라는 설명이


마치 PC들이 삼성 같은 대기업 욕하는 모습과 상당히 일치하는 것 같다.


이쯤되면 PC 사상 게임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