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긴 글만 쓰는거 같다.
걍 심심해서 기록느낌으로 써봄.
추억팔이 할정도로 예전엔 많이 해보진 않음.
와뿌렘은 14년에 첨 접하고 로키 스타팅.
맵노드 존나 불편. 설명 개불편.
나름 개인적으로 신선한 tps rpg장르라서 해봤는데
큰 재미는 못느낌. 로키가 씹노잼인것도 있고.
이때는 하루에 부활제한인가 있었던듯.
난이도도 어렵다고 느낌.
3일정도 하고 접음.
16년에 할게임이 없어서 다시 건드려봄.
이번엔 꽤 할만함.
고인물의 도움으로 라이노랑
발키르 설계도 얻고 열심히 함.
이때가 톤코어 미라지사시뮬 짱짱시절이라
톤코어 만들고 나름 처음으로
3포작씩이나 하고 에다방을 휩씀.
클랜 고인물 따라 응보도 몇 번 가보고.
출격도 가보고.
근데 정작 톤코어 포작 다하니까
재미가 없어짐. 이때 막 보이드키에서
성유물로 바꼈던듯.
노가다의 재미를 못느낌.
롤이 더 재밌기도 했고.
결국 한달정도하고 14랭인가에 접음.
18년에 되서
롤, 옵치, 배그, 포트나이트도 접고나니
할 게임이 없음. 똥3는 질려서 패스.
노가다겜이던 와뿌렘 생각남.
다시 깔아봄.
예전보다 노가다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낮아짐.
생각보다 재밌음.
근데 톤코어 뒤져서 당황. 리벤이니 내면이니
퀘스트 존나 밀려있음.
자폭뎀 때문에 달라붙는 인페새끼들은
사냥 불가 수준. 꼬접각 섬.
그러다 갤에서 클랜이랑 이그레 구함.
이그레 씨발 존나좋음.
4포작만해도 다 쓸고다님.
근데 이거하나 완성하고나니
포르마니 리액터니 카탈이니 엑실러스니
죄다부족. 하나도 없음.
프라임제 하나도 없음.
전재산이라곤 꼴랑 10플정도.
출석 쿠폰 존나 안뜸.
이주일 후에나 50퍼 쿠폰 받았지만
엄청재밌다는 느낌은 못받은터라
접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일단 만원만 지름.
그마저도 포번 카탈 사니 다시 플래거지됨.
이때 존나 도움이 된 게
갤에서 포번 나눔해준거.
진짜 고맙고 엄청 도움됐음.
티그프 나눠준 갤럼도 고맙고.
거지같은 와중에도 그나마 접기전 얻어둔
단종 프라임 부품 약간이랑 어콜모드들,
심지어 2플짜리 모드들 죄다 팔다보니
200플정도 벌림.
특히 첫 내면 깨고 얻은 리벤이
란카 순환이라서 큰 도움이 됨.
이후 웦창마냥 겜 존나 재밌게 함.
숙부랑 자부 한달짜리 쌍으로 사서
2달 다되는 지금은 22랭 막바지.
워프 프라임도 다 모으고
무기도 거의 다모아감.
포작한 것들도 넘치고 리벤도 넘치고
이제는 슬슬 쌓이기 시작하는 시점인듯.
조금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설렁설렁하면서
새로 얻은 리벤이나
새롭게 포작한 무기로 시뮬딸이나 치면서,
간간히 장사 위주로 하지만
아직까지는 재밌다.
여튼 주절주절 쓰긴했지만
진짜 하고 싶은 말은
갤에서 나눔하는거 너무 아니꼽게 안봤으면 좋겠음.
의도가 이미지세탁인 애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누비한테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느낌.
거지같이 달라붙는 비틱클 새끼들은 좀 아니꼽지만
쟤들은 공방가도 꼬이는 애들인데 어쩌겠음
알아서 잘 거르는 수밖에.
나도 나눔 조금 해보고
종종 거래챗이나 모집챗 누비보이면
이그레나 기본모드 챙겨주고
정보도 알려주려 노력하지만.
갤에서 크게크게 자주 나눔하는
애들에 비하면 약소해서
가끔 미안함.
p.s : 결론은 갤의 훈훈함이 웦창하나 만듬
고맙다 씨발.
걍 심심해서 기록느낌으로 써봄.
추억팔이 할정도로 예전엔 많이 해보진 않음.
와뿌렘은 14년에 첨 접하고 로키 스타팅.
맵노드 존나 불편. 설명 개불편.
나름 개인적으로 신선한 tps rpg장르라서 해봤는데
큰 재미는 못느낌. 로키가 씹노잼인것도 있고.
이때는 하루에 부활제한인가 있었던듯.
난이도도 어렵다고 느낌.
3일정도 하고 접음.
16년에 할게임이 없어서 다시 건드려봄.
이번엔 꽤 할만함.
고인물의 도움으로 라이노랑
발키르 설계도 얻고 열심히 함.
이때가 톤코어 미라지사시뮬 짱짱시절이라
톤코어 만들고 나름 처음으로
3포작씩이나 하고 에다방을 휩씀.
클랜 고인물 따라 응보도 몇 번 가보고.
출격도 가보고.
근데 정작 톤코어 포작 다하니까
재미가 없어짐. 이때 막 보이드키에서
성유물로 바꼈던듯.
노가다의 재미를 못느낌.
롤이 더 재밌기도 했고.
결국 한달정도하고 14랭인가에 접음.
18년에 되서
롤, 옵치, 배그, 포트나이트도 접고나니
할 게임이 없음. 똥3는 질려서 패스.
노가다겜이던 와뿌렘 생각남.
다시 깔아봄.
예전보다 노가다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낮아짐.
생각보다 재밌음.
근데 톤코어 뒤져서 당황. 리벤이니 내면이니
퀘스트 존나 밀려있음.
자폭뎀 때문에 달라붙는 인페새끼들은
사냥 불가 수준. 꼬접각 섬.
그러다 갤에서 클랜이랑 이그레 구함.
이그레 씨발 존나좋음.
4포작만해도 다 쓸고다님.
근데 이거하나 완성하고나니
포르마니 리액터니 카탈이니 엑실러스니
죄다부족. 하나도 없음.
프라임제 하나도 없음.
전재산이라곤 꼴랑 10플정도.
출석 쿠폰 존나 안뜸.
이주일 후에나 50퍼 쿠폰 받았지만
엄청재밌다는 느낌은 못받은터라
접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일단 만원만 지름.
그마저도 포번 카탈 사니 다시 플래거지됨.
이때 존나 도움이 된 게
갤에서 포번 나눔해준거.
진짜 고맙고 엄청 도움됐음.
티그프 나눠준 갤럼도 고맙고.
거지같은 와중에도 그나마 접기전 얻어둔
단종 프라임 부품 약간이랑 어콜모드들,
심지어 2플짜리 모드들 죄다 팔다보니
200플정도 벌림.
특히 첫 내면 깨고 얻은 리벤이
란카 순환이라서 큰 도움이 됨.
이후 웦창마냥 겜 존나 재밌게 함.
숙부랑 자부 한달짜리 쌍으로 사서
2달 다되는 지금은 22랭 막바지.
워프 프라임도 다 모으고
무기도 거의 다모아감.
포작한 것들도 넘치고 리벤도 넘치고
이제는 슬슬 쌓이기 시작하는 시점인듯.
조금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설렁설렁하면서
새로 얻은 리벤이나
새롭게 포작한 무기로 시뮬딸이나 치면서,
간간히 장사 위주로 하지만
아직까지는 재밌다.
여튼 주절주절 쓰긴했지만
진짜 하고 싶은 말은
갤에서 나눔하는거 너무 아니꼽게 안봤으면 좋겠음.
의도가 이미지세탁인 애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누비한테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느낌.
거지같이 달라붙는 비틱클 새끼들은 좀 아니꼽지만
쟤들은 공방가도 꼬이는 애들인데 어쩌겠음
알아서 잘 거르는 수밖에.
나도 나눔 조금 해보고
종종 거래챗이나 모집챗 누비보이면
이그레나 기본모드 챙겨주고
정보도 알려주려 노력하지만.
갤에서 크게크게 자주 나눔하는
애들에 비하면 약소해서
가끔 미안함.
p.s : 결론은 갤의 훈훈함이 웦창하나 만듬
고맙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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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22랭?
선생님께서 얼마 전에 주신 기본 모드들 잘 쓰고 있습니다 ㅜ.ㅜ 진짜 개늒네 때 받아서 도움 많이 됐어요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