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 생존 캠핑 파티(40분~60분기준)에서는 바우반,네크,가속노바,디스암로키가 정형화 됐었음
2. 과거 보이드 방어때도 디스암로키가 거의 필수로 들어감
3. 성유물 나오기전에는 부품 얻을려면 방어 생존 뺑이 존나 쳐야했고, 그 결과가 로키 사용빈도 존나 높은거
4. 은신웦이 애쉬 로키밖에 없어서 첩보에 로키만 들고갔었다 구출도 비슷한이유
5. 응보에서 거의 로키 2명씩은 들어갔다 운반하나 디스암하나
번외. 새린이 2위인이유는 최저지속 최대효율 최대범위로 섬멸에서 4번만 쓰고 다녔음.
이거임
이거네 진짜
뭐하러 로키를 둘이나 데려감
저 당시 캠핑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할듯 보통 하수구에서 했는데 넷이서 하다 하나가 잠드는 일은 꽤 흔했음 네크는 3번만 존나 누
이게 몇년도 얘기임? 이땐 진짜 겜이 아니었네
내가 테쓰라 파멸 할때 시작했으니 2014년 3월부터인듯
근데 지금도 디스암로키가 종나 편한건 그대로니까 뭐.. 그리니어 코퍼스 죄다 인페처럼 근접몹으로 바꿔버리기 원탑 ㅇㅇ
네크 예전에 3번 스킬이 토글이 아닌 액티브라 계속 눌러 줘야 템 뽑혀서 매크로 켜놓기도 했었는데 이 얘기 했다가 구라치는 좆뉴비 취급 당하던데 나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