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메리디안이 파괴되었던 지구에 위치한 스트라타 릴레이의 흔적과 잔여물을 발견, 확보함

이후 스틸 메리디안은 텐노 측에 연락을 취해 릴레이를 재건한다는 대업을 위해 몇몇 필요한 자원을 구해달라고 협력을 요청

아마 스틸 메리디안의 의도는 지구를 그리니어랑 양분해먹겠다는 속셈이 아닐까

지구는 그리니어가 수자원 확보를 위해 오랫동안 투쟁한 장소로서 토성의 우주 교역로나 각종 전초기지급으로 중요한 수자원 공급 장소이니까 영향력 늘리고 싶다고 짐작되긴 함

스틸 메리디안이 파괴된 릴레이를 재건함으로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텐노 진영과의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그리니어 측에 보이고 싶어하는 것 같음

자신들의 전력을 과시함으로서 카보어처럼 그리니어 군의 일부 부대를 탈영 유도하거나 다른 저항군과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도 있을거 같음. 특히 금성의 솔라리스 연합 같은 저항군 조직 말임

이건 사실 개소리고 금성평원 나오기 전까지 파밍이나 하면서 딸딸이치면서 닥치고 기다려라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