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릴레이 재건이벤트 하는것도 보면 


데스티니2 포세이큰 확장팩 출시가 이번 9월4일임


이게 이게임 운명을 가로지를 정도로 엄청 중요한 확팩이라서


전부터 라이벌소리 들어왔던 워프레임 입장에서는


누가봐도 의식했다고 볼수밖에 없다


릴레이 재건이벤트 자체는 작년부터 곧 나올거라고 얘기만 나오던건데


쉽게말해서 이미 기획도 끝났고 내용도 완성이 됐지만 


일부러 안내고 있다가 이번에 포츄나 출시전에 


다른 게임에 유저들 뺏길수도 있으므로 이벤트로 묶어놓으려는 속셈인게 뻔히보이는것


전에 몬헌월드 처음에 출시할때도 딱맞춰서 숙련도 이벤트


몬헌월드 pc판 출시때는 어콜을 딱딱 맞춰서 내보내는등


자기들 라이벌이라고 생각되는 타이틀 일정에 맞춰서 이벤트하는게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