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누가 노프섀시를 터무니 없이 싸게 팔길래 나한테 팔라고 귓보냈는데한 10초 있다가 누가 가격을 더 비싸게 불렀다면서(당시 정상가) 그녀석한테 가더라고거긴 뭐 양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알수가 없어
기회의 땅이긴 한데 모르고 가면 호구역활 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