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프레임 갤러리에 글써보는건 처음이네요.워프레임 카페 글을 보던 도중 어떤분이 각 신디케이트 세력권에 대해 얘기하셨고 아비터즈의 스토리상 취급에 대해 뭐랄까 약간 슬퍼져서 의견을 나눠 보려고 합니다(개인적으로 아비터즈의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스틸 메리디안을 제외한 다른 진영들은 고유 퀘스트로 자신들의 개성을 표현했고 스틸 메리디안은 기간 이벤트에서 자신들의 입지를 다졌지만 아비터즈는 항상 걷돌았을 뿐입니다. 뭐랄까 스토리의 주역이 된 적이 없어요. 다른 신디케이트들은 퀘스트나 이벤트에서 자신들의 성향과 변화를 표현했지만 아비터즈는 그런 기회가 없었습니다. 아마 내년에야 나올 금성 평원 포튜나에서 나오는 신규 워프레임 가루다에서 아비터즈 고유 퀘스트를 기대해볼 수 있을것 같지만 시터스에서의 고유 퀘스트는 전부 시터스와 퀄 신디케이트 쪽에서만 제공했으므로 가루다도 포튜나의 신디케이트에서만 퀘스트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결국 일단 예정된 것들만 보면 아비터즈가 자연스럽게 비중을 차지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직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 아비터즈 오브 헥시즈의 매력이 엄숙한 분위기, 텐노들의 문화를 재건설한다는 목적, 구성원들에 대한 일체의 정보도 알수 없는 것에 대한 신비주의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틸 레거에 버금가는 매력을 지닌 중년 남자의 보이스). 물론 인게임상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알아볼 순 없고 워프레임 위키아에서 설정을 봤을 때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전 아비터즈에게 신규 워프레임을 통한 퀘스트를 통해 집단의 자세한 목적, 사상과 함께 긍정적인 방향을 향한 변화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참고 사이트
느그캎가서 놀지 왜 오냐 씨발
ㅗ
뭐랄까는 왜 쓰는거임?
밑줄, 볼드체 씨발 토 나오네
컨셉 존나 잘 잡았네
갤럼들 혼모노 왔다고 또 좋아죽어들ㅡ
즈응말 역겹다
와 저도 똑같은 생각이였어요 감동이네요 포르마 번들 드리고싶은데 닉네임이 먼가요??
웦 캎 단어 보고 바로 스크롤 내렸다;; 아 좀 가세요 - dc App
컨셉 족같이도 잡누 ㅋㅋㅋㅋ
어디 시발 폰트부터 네덕새끼 카페에다 글쓴거 컨트롤 씨브이 해갖고 온 것같이 해가지고 카ㅏㅏ악퉤
진지하게 말하자면 공감이야 하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차라리 포럼에다 쓰던가. 여기서 의견 듣는다고 아비터즈 비중이 늘어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