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뒤에서 뒷짐지고 엣헴엣헴거리는 선비랑 다를게 없다

꼴에 선비라고 지식을 탐구하는 행위 자체를 중시하는 시팔론 수다랑 좀 친한가본데

사실 수다도 뒤에서 존나 뒷담까고 있을거 같음

개소리고

사실 텐노의 무한한 가능성을 연구하고 그들도 자신이 워프레임과 오퍼레이터를 따로 연구하고 그 가능성을 연구한다고 치면

옛 전쟁때 소실되었던 포커스 유파도 로터스가 보여준 포커스 유파뿐만이 아닌 아비터즈만의 새로운 포커스 유파의 길을 열어내거나

워프레임과 오퍼레이터의 연결고리를 밝히는데 힘을 쓰고 있을 것 같은데

아무튼 세팔론들과 오퍼레이터들과의 관계도 꽤나 긴밀하게 유지되고 있는것을 보면 세팔론 수다와 동맹관계인 것이 또 엄청난 떡밥일수도 있고

또한 이 텐노의 진정한 본질을 연구한다는 것이 꽤 중요한 일이라서 떡밥을 풀기엔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서 DE가 아끼고 있는걸지도 모름

아무튼 아비터즈의 기사단 같은 분위기랑 엄숙한 분위기가 좋음 충분히 뽕맞을 간지가 나는 집단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