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한번 썼다가 꺼지라고 아주 격하게 환영해주더라. 감사

욕도 관심있으니까 해주는 거라고 누가 그랬는데 여튼 오늘은 USB로 워프하는법 들고왔어.



 피시방에서 웦하려면 대충 못잡아도 30분 잡아야되고, 그마져도 업데이트 에러뜨면 자살각 나오잖아?

전역하고 다시 와서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개 씨발 발암이더라고.

근데 단돈 2만원이면 워프 2분컷에 남는 30기가용량에 니들 좋아하는 야동과 영화를 받을 수 있음. 바로 본론갈게.










1. 준비물. 샌디스크 64G USB야. 다나와 가서 주문하면 2만원한다. 다른 외장하드나 USB도 다 가능해. 그냥 제일 싼거 올린거야.

                                                      

 



                










2. USB를 NTFS 형식으로 포맷을 해줘야됨. FAT 형식이면 4기가 이상을 한번에 못넣어.

* 포맷법은 여기로. http://the3.tistory.com/16














3. 기존 PC에 깔린 워프 파일을

 Downloaded -> Public -> (파일들) 로 넣어야되.


 대충 2년 깔짝이면서 해본결과 피카 피시방에서 MSI 파일로 받으면 무조건

 경로가 다운로디드-퍼블릭-파일, 이렇게 나오더라. 위에처럼 해놓고 거따가 받으면 바로 경로인식이 된다.














4. 경로를 USB로 지정하고 실행하면 끝나. 영상 첨부했어

 2분내로 끝.











*ps. 샌디스크 USB는 발열이 좀 심한편이야. 싼게 비지떡이라고 어쩔 수 없음. 근데 막상 저렇게 꼽고 써봐도 크게 게임 느려지거나 읽는게 버벅이는일도 없었고
 한번할때 3~4시간씩 해도 USB가 잡자마자 '오메 싯팔 뜨거븐껅' 하는 일도 없어. 지금 2년째 쓰는데 작살난적도 없었고. 
대학생이면 과제할때도 쓸거고, 학생이여도 2만원 용돈 모다가지고 질러놓으면 쓸만할겨. 부모님한테 뭔 핑계를대서 하나 사둬.
돈이 되면 도시바 외장이 좋긴 하지만 그냥 간단하게 들고다니면서 겜하기엔 이게 최고더라 지금까지.
다들 피시방에서 껅껅거리면서 키보드 후들기거나 사장님 찾아가서 깔아달라고 하지말고 그냥 USB로 해결하자. 다들 즐웦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