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 사람들끼리 모이는 곳도 아니고, 막연하게 멋대로 기대 갖고 가서 지가 실망해놓고
공방은 왜 다 트롤만 있냐고 툴툴대냐
솔플을 못 하겠으면 뜻 맞는 사람끼리 파티 꾸려서 가. 생판 모르는 사람이 맞춰주길 기대하지 말고
본문에 내 의도가 충분히 안 드러난다고 해서 추가함
얼라챗이나 지역챗에 '공방갔는데 림보 쓸 줄 모르는 애들 때문에 짜증난다.'라는 말이 많이 보여서 썼음. 트롤 말고 할 줄 모르는 애들 때문에 하소연하는 걸 보고 썼음
약속한 사람들끼리 모이는 곳도 아니고, 막연하게 멋대로 기대 갖고 가서 지가 실망해놓고
공방은 왜 다 트롤만 있냐고 툴툴대냐
솔플을 못 하겠으면 뜻 맞는 사람끼리 파티 꾸려서 가. 생판 모르는 사람이 맞춰주길 기대하지 말고
본문에 내 의도가 충분히 안 드러난다고 해서 추가함
얼라챗이나 지역챗에 '공방갔는데 림보 쓸 줄 모르는 애들 때문에 짜증난다.'라는 말이 많이 보여서 썼음. 트롤 말고 할 줄 모르는 애들 때문에 하소연하는 걸 보고 썼음
네다꼰
기본의문제지시팔아
맞말이지만 머리가 아는것과 마음이 아는것은 다른법임
집 털리면 도둑놈 잘못이 아니라 거기 사는 니 잘못 ㅇㅈ?
ㄴ 논리력 실화? 대가리 어떻게 돌아가냐
꼰대는 아니지. 남이 왜 자기한테 맞춰주길 바라냐고. 당연히 남이 자기한테 맞춰줄거라는 오만한 생각은 오히려 꼰대들이 가질 법한 마음가짐 아니냐
ㄴ 22
그리고 기본의 문제라는 지적은 얼추 맞긴 함. 근데 림보를 예로 들면, 고의로 미션을 방해한다기 보다 스킬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욕먹는 경우가 다수같음. 근데 그게 자연스러운 거 아니냐. 넘어지면서 걸음마 배우는 거고, 틀려가면서 회화실력이 느는거고, 다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거란 말이야.
ㄴ유딩도 이해할정도로 쉽게 설명해줬는데 지가 이해 못하고 논리력 따지넼ㅋㅋ 논리적으로 설명해줄게 절도는 국가에서 정한 범죄고 신고대상이지? 신고사유에 있는 트롤링은 de에서 정한 신고대상이지? 니 같은 대가리로 논리력 따지는거 보면 우리나라 공교육이 진짜 쓰레긴가보다
ㅆㅂ 욕도 못하게 하네..
숙련자가 아닌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충분히 예상 가능한 상황에서, 굳이 왜 거길 들어가서 '병신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굳이 들어갔다가 피해보고 나왔어요. 저 궁디팡팡 좀 해주세요~' 하는 건 뭐냐구
트롤링은 신고대상이 맞긴 한데, 트롤링의 정도를 각자가 적당선으로 규정 할 필요가 있지.
118.42//내가 생각할 때 49.165가 너한테 저렇게 말한 이유는, 정도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비유라서 그런 거 아닌가 싶음. 네가 저기서 든 비유는 '어? 너 나 딱밤때렸지? 너한테 칼침놔도 암말 마라?' 같은 느낌이니까..
병신인가? 잘못한 새끼가 욕먹는게 맞는거지 당한 새끼가 참아야되냐?
잘못한 사람이 욕 먹는 거에 이견이 있나? 잘못을 누가 했느냐, 잘못이 맞느냐를 가려내는 게 중요하지
와 싸워라 싸워라
ㅋㅋㅋㅋㅋ 존나 풀발했네 온라인 켜놓고 공방가는 건 니가 선택하고 가는거잖아, 글에서 말하는 건 그렇게 모집안잡고 갔으면 어느정도 감수는 하라는 뜻이고 니가 말한 비유를 보자, 집주인이 강도 찾아다니냐? 본인은 존나 가만히 있는데 강도가 멋대로 들어오는 상황이지
안 싸울거야 ㅋㅋㅋㅋ 118로 시작하는 아이피 어디꺼지 되게 많네
논리력 운운하는거 보면 정도의 차이가 아니라 전혀 이해를 못한거 같은데? 위에서 말했듯이 유딩도 이해할 정도로 극단적인 예까지 들었는데 이해를 못했다는건 진짜 모르고 있단거지
이새끼 진짜 이상한놈이네ㅋㅋㅋㅋㅋㅋ잘못한 사람이 욕먹는거에 이견이 없다는거지? 근데 왜 지랄이야 병신아 공방에서 잘못한 새끼한테 우리가 욕하겠다는데
닌 공방 누르면 선택 가능한 모집 리스트가 다 뜨냐? 어차피 랜덤 매칭이고 운빨인건데 공방 선택 안하고 혼자하기랑 비교하려면 아예 문도 창문도 없는 집에 감금된 상황과 비교를 해야지
118.42//유치원 생이 이해를 하려면 함축적인 문장보다는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게 낫겠지. 극단적인 비유가 유용한 상황은 A와 B를 구분하지 못할 때고, 49.165는 A 사안에서 정도의 차이를 말하고 있는 거임.
씹꼰대새끼 ㅋㅋ
118.44//아니..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성장통을 겪는 사람들이 모여있을 걸 충분히 예상 가능함에도 굳이 거기 들어가서 '아 얘네 할 줄 몰라서 너무 화나요. 저랑 같이 화내주세요.'라고 하는 사람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볼 수 있지 않느냐 한 번 생각해보자는 거야.. 네캎에 어린 친구들 많아서 성인 많아보이는 갤러리에 왔는데 화자 의도파악도 어려워하는 사람이 꽤 있네..
ㄴ 논리력 실화? 대가리 어떻게 돌아가냐49.165.*.* // 이거만 보고 정도의 차이를 말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다는거지?
223.62//내가 이런 의문을 갖게 된 이유는,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내 책임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거야. 꼰대가 가진 이미지가 근본 없는 자부심과 남탓이라면 내 생각과는 정 반대이지 않겠냐
할줄 모르는 초보와 고의적인 트롤은 구분해야지 니가 애매하게 말해놓고 의도파악을 못한다니 니가 너무 자기중심적인거 같은데?
118.42//그건 일리가 있음. 본문에 디테일하게 명시하지 않았네 내가
공방충새끼들 부들부들거리네 씹찐따새끼들 ㅋㅋㅋ
그냥 친구랑 가면 되는데 뭐하러 공방을 가 ㅋㅋㅋ 친구도 없는 찐따도 아니고
118.42//내가 왜 저기서 정도의 차이를 문제삼는 거라고 유추했냐면, 논리력이 세세한 단계로의 사고 확장을 의미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저 사람이 논리력을 이 맥락에서 사용했을 거라고 생각했음
그러니까 아무런 인과도 없이 논리력 한단어만 보고 본인의 유추만으로 그렇게 생각했다고? 보통 그런걸 뇌피셜이라고 하지 않나?
겜얘기에서 집터는 도둑놈 비유를 보아하니 진짜 정공쉑들이 하는 겜이었구나 싶다 ㅋㅋㅋㅋ - dc App
ㄴ 22 ㅋㅋㅋㅋㅋㅋㅋ
118.42//언어는 사회적인 약속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거자너. 논리력의 정의가 논쟁의 여지가 있는 단어도 아니고. 내가 저렇게 유추한 게 근본이 없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생각함. 근데 정도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뇌피셜이라고 표현해도 완전 틀렸다고 하기는 어렵겠네.
아니 그래도 림보 트롤은 좀;;
니새끼 논리 깨준다. 니새끼 논리는 사전에 약속 안된 사안에 대해선 불평하지 말란 건데, 그럼 예를 들어서 식당이라고 써진 곳 갔는데 썩은 하수구 냄새나는 밥 내놔도 사전에 정확히 어떤 맛인지 안물어보고 밥 시킨 내 탓이란 거네? ㅋㅋㅋㅋ
또 사전에 불평 안하기로 약속한 사람끼리 모인 갤도 아니기 때문에, 애초에 공방에서 불평하는걸 니가 뭐라고 하면 안대는거 아님?
병신 초보 장애인 새끼는 공방 오면 안된다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병신 보고 병신이라는 불평조차 하지 말라고? ㅋㅋㅋ 그건 아닌거 같다
뭐 에초에 혼자서 혼밥할 자신 있는데 2퍼센트의 확률을 믿고 첩보공방같은거 뛰는거 아니냐 ㅋㅋㅋ 공방 깝가봐면 걍 속편하게 혼밥하자 - dc App
210.0//정확히는 그런 말 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이 그 경험을 하게 된 데에 자신의 책임은 전혀 없다는 듯이 말하더라구. 그런 사람들한테 '본인에게도 책임이 일정부분 있지 않느냐'라고 묻고 싶은거야. 그리고 생각을 덜 다듬고 예를 든 것 같은데, 홍어를 접해보지 않은 외국인이 유명하다는 이유로 홍어식당에 가서 홍어를 시켰어. 그리고 냄새를 맡았는데 좆같은 냄새가 진동을 해. 그럼 이걸 사람들은 식당에 책임을 물을까, 아니면 외국인이 정보를 숙지했으면 좋았을거라고 할까?
또 다른 예로, 수르스트뢰밍을 모르는 사람이 스웨덴에 가서 꼭 체험해야 하는 음식이라는 이유로 그걸 샀는데, 진짜로 하수구 냄새가 나서 토했어. 보통 사람들은 이걸 수르스트뢰밍을 제공한 주체에게 책임을 물을까, 아니면 충분히 알아보지 않고 구매한 사람에게 책임이 있다고 할까?
위 두 예시들은 내가 든 자기가 주도적으로 찾아보지 않고서는 모를 수도 있는 정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견의 여지가 있다고 봐. 하지만 공방의 문제는 상당수의 유저들에 의해 커뮤니티(지역챗, 갤러리, 얼라챗 등)에 노출됐다고 생각함. 네 비유로 설명하자면 썩은 하수구 냄새가 날거라고 눈에 보이는데도 주문한 네 책임의 비중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는 거지. 네 두 번째 댓글은 수용함. 그것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마지막 댓글은 네가 본문과 댓글들을 다 읽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 다른 친구가 지적해줘서 내가 본문에도 적어놨음. 고의로 병신짓 하는 게 아닌, 진짜 미숙련을 흉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보고 와서 쓴 글이라구. 고의 트롤보고 트롤이라고 욕하지 말라는 의사표현은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근데 공방에서 털리고온새끼 징징짜는글에는 공방간 니잘못이라고 분명히 적어줌 그런데도 같은글 계속 싸재끼는걸 보면 욕처먹고 싶으니까 그러는거겠지. 공방체험하고 어메이징한거 좆비비면서 토닥토닥 이지랄 할거면 네캎가라
공방이어도 기본은 해야 욕을 안하지 뭐 딜을 못하면 상황에 맞는 워프라도 들고오던가 병신한테 병신이라고 욕하는것도 하지 말라네 병신이
14.34//118.44가 너랑 똑같은 말 했음. 읽은 다음 비판해도 안 늦어
pc충 새끼들 특징 ㅈㄴ 나오네 대가리 딸리니깐 ㅈㄴ 씹 극단적인 예부터 내뱉고 보지 ㅋㅋ - dc App
읽음 씨발 틀딱내 나네
진지한 논조를 틀딱내로 치부해버리면 어떡하냐. 틀딱이라는 단어가 쓰이는 상황이 그게 아니자나. 그리구 나도 온점 꼬박꼬박 붙이는 게 왠지 나이들어보여서 싫긴 한데 엔터가 안되자너 여기
아니 왜 굳이 갤까지와서 유입티 팍팍내면서 뭐하러 이런글을 쓰는데
뭐 쓰는것도 니 자유니 써겠지 근데 본문 추가된거 읽어보니까 지역챗이나 얼라챗에서 찡찡거린걸 왜 여기다가 찡찡거려 똑같은 찡찡글이네 니가 지역챗 안 끈 잘못이야 ㅂㅅ아
갤이 뭐 오기 어려운 데도 아니고, 유입이 아닌 사람이 어디있으며, 의사표현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자기표현의 욕구에서 비롯되는 거라고 하더라
어 이러면 개념글 누른 내 잘못도 있네 미안합나다 이 글을 누르지 말았어여 했는데
네가 그렇게 말했지만 모순되게도 너조차 갤러리에서도 공방징징글 많이 봤을거고, 왜 여기다가 올리냐는 물음에는 대답을 딱히 못 하겠음. 왜 올리면 안 되냐고 반문하면 너도 딱히 할 말 없을거야
써 누가 쓰지 말랬나 자유롭게 써라 난 둘다 자유롭게 욕박을테니
14.34//네가 굳이 여기에 왜 쓰냐고 물어서 한 대답인데 비겁하게 나 혼자 생쇼한 걸로 만드냐 이자식아
미안 ㅋㅋ 지금보니 나도 미친놈처럼 말했네 미안하다
워 성숙하네 난 ㄱㅊ음
병신새기
머야 이 병신들은 끝까지 탈것이지 갑자기 소화되버리누
근데 막상 이런새끼들이 트롤러 만나면 좆지랄발광한다 더해서 지가 한말있으니까 부들거리면서도 좆같다곤 글못씀
ㄴ글쓴놈 니 반박은 전혀 효력이 없다. 홍어든 뭐든 그 음식맛이 제대로 난다면 그걸 모르고 시킨 외국인 잘못인거고, 그냥 밥시켰는데 시궁창 냄새가 난다면 그건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제대로 된 밥을 안내놓은 음식점 잘못인 거. 서로 본질이 다른 내용임. 따라서 전혀 반박이 되지가 않음.
ㄴ그리고 내가 말한 '병신 초보 장애인' 새끼는 트롤이 아니라 걍 겜 못하는 병신새끼를 지칭한 건데? 왜 니맘대로 트롤을 갖다 붙임? 음식점에서 밥에 시궁창 냄새를 일부러 바른게 아니라, 요리 실력이 안되서 시궁창 냄새가 나더라도 불평할 수 있는 거지
124.49//전혀 아니야 진짜루. 난 다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
210.0//반박을 저렇게 한 이유는 내가 임의로 해석해야 했던 부분이 있어서야. 그 음식이 원래 냄새가 나는 게 아니라 잘못 조리된 음식이라고 명시를 해줬으면 오해가 없었겠네. 그리고 네가 그 비유로 뭘 말하고자 한 건 지도 이제 알 것 같음. '누구나 기본적인 부분은 지켜야하고, 그러지 못 했을 때는 얼마든 부정적인 평을 들을 수 있다.' 이게 맞다는 전제를 깔고 가자면, 넌 날 포함한 다른 사람들 댓글도 다 읽지 않았다는 말이야. 앞에서 똑같은 의견이 제시됐고 거기에 나는 대답도 했어. '잘못한 사람이 욕 먹는 건 이견이 없다. 누구에게 잚못이 있느냐와 잘못이 맞느냐를 가려내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지.
그리고 계속 반복해서 말하고 있는데, 불평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예측 가능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들어가서 겪고 나와서 불평을 하는 이유가 뭐냐'와 '불편함을 겪게 된 책임은 공방을 굳이 들어간 사람에게도 있지 않겠느냐'라는 걸 얘기하고 있는 거야.
두 번째 댓글에 대한 대답은, '병신 초보 장애인 새끼는 공방 오면 안된다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병신 보고 병신이라는 불평조차 하지 말라고?'는 크게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고 봐. 하나는 병신, 초보, 장애인 새끼를 세 주체로 해석했을 때, 그리고 나머지는 '병신 초보 장애인'(이하 A)을 한 주체를 수식하는 걸로 해석했을 때. 나는 후자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뒷 절의 병신이 앞 절의 셋 중 '병신' 하나만을 지칭하는 걸로 생각했고 트롤을 병신이라고 얘기했다라고 봤어.
그리고 우리가 서로 대화를 지속할 수록 핀트에서 더 어긋날 거라고 생각해. 시작부터 너는 '니새끼 논리는 사전에 약속 안된 사안에 대해선 불평하지 말란 건데'라고 했으니까. 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했던 바완 상관 없이 흠집잡기로 시작했잖아. 뭐든 안 그렇겠냐만 말은 상황에 따라 충분히 수긍할 수도, 전혀 수긍하지 못할 수도 있거든. 말만 잘라놓고 보면 개소리인 말도 맥락을 알고 보면 다르게 보여. 흠집잡기든 뭐든 별로 상관 없는데, 제대로 내 논리를 박살내고 싶으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 정도는 파악하고 반론해줘
공방은 병신일 수 밖에 없음 기본적으로 의사소통이 원활히 안되고 그 중에서도 짱깨놈들은 특히 이기적이고 게임 이해도가 떨어지는데 당연히 병신트롤짓하겠지 근데 공방 가서 병신들을 병신들이라고 욕하면 안된다는 건 좆소리다 공방 가는 놈들은 효율적으론 못해도 기본은 하길 바라는 거고 그 기본도 안하려는 게으른 씨발놈들이 문제지 그걸 비난 하는 건 문제가 아님
여태까지 내 의도파악 정확히 한 사람 세명 정도 되는 것 같네. 그 외엔 다 똑같은 오해를 하네 신기하게; 수능들은 잘 보셨는지 모르겠다..
이제 먹금할게욥 재밌었읍미당
딱봐도 여기상주하면서 일일이 답다는 꼬라지보면 인게임도 별반다르지않을듯 네다음 부들띠 텐노스쿰
그리고 병신초보장애인 이라고 짖는거보면 장애인 비하발언도 밥쳐먹듯 하는거같은데 집안교육을 개백정이 시켰나 벌써부터 느그집 상황이 훤히 보임 정상적인 사람이 로그인도안하고 갤상주하면서 일일이 답글쳐담? ㅋㅋ 딱봐도 뷰들뷰들 그리면서 남비하나할줄알지 상대적인것도모르고 내가하면 로멘스여 남이하면 불륜이요 거리면서 막상 지가당하면 ip바꾸고 딴말하죠? ㅋㅋ
림보를 쓸줄 모르면 들고오면 안되지. 넌 차 운전도 못하면서 핸들 잡냐? 운전을 못하면 도로에 나와서 민폐끼치면서 배울게 아니라 운전학원으로 꺼져야지. 특히나 다른사람들의 역활을 강제하는 픽인데 골라놓고 개차반으로 플레이하면 안되는거 아님? 이겜이 레벨 올라간다고 애들 전술이 변하는 겜도 아니고 저렙행성에서 솔플 뛰면서 한두번쯤 연습하면 충분한데
그거 하기 귀찮다고 와서 병신짓해놓고 '아 제가 림보는 별로 안해봐서요ㅎㅎ'이러면 퍽이나 이해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