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오로킨함선을 중심으로  코퍼스 함선들이랑 주변 바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덩어리가 자체질량에 의한 중력과 함선내 중력발생장치로 주변 물체들을 끌어당겨서 만들어졌다는 느낌으로

소행성이라서 앞으로만 가도 한바퀴 돌아서 스타트지점으로 돌아옴

지금까지 흠수한 함선의 반응로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전부 중앙의 오로킨 함선에 전달해서 역장을 펼치고있어 엔간한 공격은 막아내는데다 섣불리 터뜨리면 주변 행성으로 포자를 퍼뜨리기에 3세력 모두 함부러 건들지는 못하는중인거임
거기다 희귀한 재료들을 캘 수 있어서 저 주위에 채굴업자들이 모여서 마을을 만든거임
아이돌론에 떨어졌던 감염된 운석도 얘가 던졌던거지


말해놓고 보니까 그냥 에리스행성 노드들 전부 통합시키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