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탕한 가슴하고 엉덩이 달린거 보고 여웦 만들어서 쓰면서 “꼴려서 한게 아니라 멋저서 한거임” 하고 고상한척 하는게 누가 보면 중세시대에 춘화 숨기는 수도사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