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들 청소년 꼬맹이들임자리만 함선 사고로 부모님 소멸
구출됐더니 전쟁병기로 써먹힘
대전쟁 시절 잡몹 수십만 학살
다같이 들고 일어나서 오로킨 뒤집어 엎고 동면ㄱ
깨어나자마자 다시 잡몹 수십만 학살
내면의 전쟁때 떨어져서 허벅지에 커다란 뼛조각 푹찍함
벽속의 남자한테서 렐을 구해준 뒤로 시도때도없이 Hey Kiddo 환청,환각
오로킨 시절부터 돌봐줬던 엄마한테 왠 듣보잡이 농간부려서 한순간에 손절당함
그래서 엄마 찾으러 갔더니 센티언트가 되서 새아빠랑 도망가버림
엑칼 움브라랑 무리하게 전이시도를 해서 지금은 아이사를 내가 죽였는지 움칼이 죽였는지도 오락가락하는 상태
PTSD 수준이 아니라 바로 정신이 나가도 이상하지 않은것
맨날 시원시원하게 다 죽이고 다녀서 그렇지 사실 이겜도 스토리 존내 암울함
아이사는 움브라가 죽인거 맞잖아 오퍼가 움브라 기억을 본거고
근데....오퍼 가끔 대사 나오는거 보면 기억의 혼선이 생기는듯
마 희생 깨고나서 헤이키도랑 대화하는거 몬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