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오픈월드마다 점령세력도 다르게 둔걸로 봐도, 시터스는 퀄들이 그리니어 견제하고 있으니 미션에 부품 파밍하게 한다던지 해서 만들면 좋았을거 같다.
그리니어는 투박한 느낌이라 폴아웃이나 뭐처럼 엮어서 내도 어울릴거 같고, 포르튜나는 코퍼스 채무자들이고 하니 코퍼스제 무기처럼 만들어도 어색하진 않을거 아냐.
근데 현실은 쓰레기 엮어서 오로킨제 압살하는 무기네. 이뭐병...
각 오픈월드마다 점령세력도 다르게 둔걸로 봐도, 시터스는 퀄들이 그리니어 견제하고 있으니 미션에 부품 파밍하게 한다던지 해서 만들면 좋았을거 같다.
그리니어는 투박한 느낌이라 폴아웃이나 뭐처럼 엮어서 내도 어울릴거 같고, 포르튜나는 코퍼스 채무자들이고 하니 코퍼스제 무기처럼 만들어도 어색하진 않을거 아냐.
근데 현실은 쓰레기 엮어서 오로킨제 압살하는 무기네. 이뭐병...
원시무기가 최첨단무기를 이길만큼 세월이흘렀다 라고치면 어떠냐
농기구 들고 최첨단 무기 이긴다 라는 전제부터가 좀 해괴하지 않냐
근데 오로킨제라고해봤자 근접무기는 다 날붙이나 몽둥이라 최첨단날붙이?느낌이 좀 그렇다
그냥 농기구가 아니라 우눔 껍데기나 센티언트 외골격 같은거 아님?
그런 언급 있었음? 첨 들어보는거 같은데
센티언츠가 최첨단무기에 적응해서 더 강해지니까 재래식무기로 패죽이게 된거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