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또나사만 수확한 기념으로 점점 성장해가는 풍부한 사랑이 담겨진 함선을 보여줄까 한다.



풍요로움이 더더욱 더해진 조각상들. 하나 서리해서 엔도로 바꿔 먹으려는 이바라가 보인다.

깨알 스토커 글리프가 귀엽다.


새로운 발명품인 사랑 에너지 공급로. 아나사의 풍요에 뭉개뭉개 생겨나는 사랑을 증명하듯 반짝반짝 빛난다.

아래에서 보니 천국의 풀밭에 누운 기분이다.


이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