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 재미가 없었는데 간만에 런처류 무기에 애드히시브 블래스트 다니까 갑자기 꿀잼됐다


적새끼들 고간이나 궁둥짝에 점착 오그리스 같은거 쏴주고 멀리서 구경하다가 폭발이랑 함께 발살나는게 개꿀잼임


옛날에 지정사수 드락군 만들고 놀았던 때의 활기가 살아나려고 한다


근데 옥타비아 공에는 부착이 안되서 아쉽더라 죽이는 타이어 놀이하고 싶었는데